미국의 극작가이자 동화 작가, 광고 감독입니다. 오프브로드웨이 뮤지컬 〈존과 젠〉의 대본을 썼고, 책을 읽느니 차라리 치과 검진을 받겠다는 세 아들 찰리와 조와 잭슨을 위해 〈찰리 조 잭슨의 그것을 알려 주마!〉 시리즈를 썼습니다. 작품마다 유머와 재치가 가득하고 페이지가 쓱쓱 넘어가는 빠른 스토리 전개를 자랑하여, 전 세계 여러 나라의 아이들에게 널리 읽히고 있습니다. 또한 세 아이를 키운 아버지의 관점과 기성 사회를 비판적으로 바라보는 아이들의 관점이 적절히 조화를 이루어, 어린이와 부모·교사 들로부터 두루 좋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