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이전

작가파일

어단비
국내작가 문학가
작가이미지
어단비
국내작가 문학가
바짝 마른 땅 위로 내리는 단비 같은 글을 쓰고 싶다. 휘어진 풀잎이 시원하게 내리는 빗방울에 허리를 펴고, 움츠러든 잎이 탄력 있게 고개를 흔드는 것처럼. 뙤약볕에 지친 사람들에게 한 줄기 단비 같은 작가가 되고 싶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에게 한마디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