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 길어 혼났던 신입사원에서 1 메시지 전문가로
무사시노대학교 대학원 언어문화연구과 교수이자 주식회사 유저베이스 NewsPicks 전문 임원 CEO 특별보좌를 맡고 있다. 세계적인 경영대학원 INSEAD MBA를 거쳐 글로벌 경영 컨설팅 기업 A.T.커니에서 경영전략, 마케팅, 신사업 개발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신입 컨설턴트 시절 “그래서 하고 싶은 말이 뭔가요?”라는 지적을 수없이 받으며, 좋은 아이디어와 많은 정보도 하나의 메시지로 정리하지 못하면 전달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수많은 시행착오 끝에 완성한 ‘1 메시지‘ 법칙을 바탕으로 기업과 대학에서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을 가르치고 있다.
국내 번역서로 《군더더기 없이 핵심만 담는 쓰기의 기술》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