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 시절부터 세상과 마음의 본질에 대한 의문을 품고 심리학과 영성을 독학했다. NLP와 최면 상담 과정을 수료하고 의식과 무의식, 고통의 근원을 탐구하며 고(故) 레스터 레븐슨의 사상을 바탕으로 명상과 자기 성찰을 이어왔다.
어린아이 시절부터 자기 마음을 잘 아는 사람으로 성장을 도울 방법을 고민하다 스티커를 붙이는 마음일기장을 고안했다. 그 생각이 스노우폭스북스 편집부와 만나 지금 이 책 『마음 일기장』이 되었다.
운동이 삶의 즐거움이 되어 퍼스널 트레이너로 일하고 있으며 현재 유튜브 채널 ‘귓전명상’의 명상 지도자로 활동하고 있다. 나눔과 봉사, 수행을 실천하며 개인적인 변화와 치유의 경험을 넘어 사회에 기여하고자 대한불교조계종 불교명상상담개발원에서 불교명상지도사 과정을 준비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