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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현
국내작가 종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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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현
국내작가 종교 저자
다음 세대 전문 사역자이자 교회 교육 전문가인 이정현 목사는 총신대학교와 신학대학원 졸업 후 미국 사우스웨스턴 뱁티스트 신학교에서 청소년 사역을 전공했으며 기독교 교육학으로 석사와 박사를 취득하였다. 군산드림교회 교육 디렉터로 섬기는 동안 교회학교의 이례적인 부흥을 경험하여 한국교회에 큰 반향을 일으켰으며 다음세대와 교사들과 함께하기를 즐거워하는 현장성이 강한 사역자다.

현재는 75년 역사와 전통을 지닌 청암교회 담임목사로 부임하여 목회의 새로운 모델을 펼쳐 나가며, ‘사무엘 크리스천 아카데미’라는 대안학교를 세워 폭넓은 기독교 교육을 실천하고 있다. 개신대학원대학교 기독교 교육학 겸임교수이자, 총회와 노회의 교육 세미나와 청소년 집회 등 다음 세대 및 교회 교육에 대한 섬김이 필요한 곳마다 헌신하고 있다. 저서로는 『교사 베이직』, 『주일학교 체인지』,『청소년 설교 체인지』, 『수상한 큐티』, 『청소년을 위한 5분 잠언 큐티』,『얘들아, 학교를 부탁해』(이상, 생명의말씀사) 등 10여 권이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목회 경험이 쌓일수록 교회의 직분자가 얼마나 중요한 존재인지를 절감하게 됩니다. 동시에 직분자를 제대로 훈련시켜 바로 세우기를 원하는 마음도 간절해집니다. 저자는 잘 세우고 싶은 목회자의 마음과 준비된 일꾼이 되고 싶은 직분자의 마음을 깊이 헤아리고 있습니다. 그 헤아림이 고스란히 담긴 이 책이 목회자와 직분자 모두에게 명쾌한 길잡이가 되어 주리라 확신하며 적극 추천합니다. _박지웅(내수동교회 담임목사, 『믿음의 눈을 뜨라』 저자) 직분은 인간의 선택이나 조직의 필요를 넘어, 하나님께서 교회를 세우시기 위해 친히 맡기신 거룩한 소명입니다. 그러므로 모든 직분자는 날마다 말씀과 기도 앞에서 자신을 돌아보며, 복음의 본질 위에 굳게 서야 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바쁘게 섬기느라 자신의 영혼을 돌보지 못한 채 사역을 이어 가곤 합니다. 직분은 교회를 위한 역할이기 이전에, 하나님 앞에 서는 자리입니다. 이 책은 그러한 자리로 우리를 인도하는 귀한 동반자와 같습니다. 직분자의 정체성과 사명을 성경적으로 분명히 제시할 뿐 아니라, 실제적인 삶 속에서 그 부르심을 어떻게 살아 내야 하는지 균형 있게 안내합니다. 이 책을 통해 많은 직분자가 말씀으로 새로워지고, 교회를 섬기는 자리에서 더욱 성숙하고 충성된 일꾼으로 서게 되기를 바랍니다. 그리하여 이 땅에 그리스도의 몸 된 교회가 건강하게 세워지기를 소망합니다. _오정호(새로남교회 담임목사, 대한예수교장로회 제108회기 총회장) 하나님께서 교회 안에 직분자를 두셨습니다. 교회의 건강성은 그 안에 세워진 직분자에게 달려 있습니다. 직분자가 얼마나 신실하게 자신의 역할을 감당하느냐에 따라 교회 공동체의 모습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직분자는 어떻게 세워져야 할까요? 여러 가지 중요한 요소가 있겠지만, 우선 신앙의 기본부터 잘 갖추어야 한다고 봅니다. 직분자가 기본기를 닦으려면 말씀을 꾸준히 묵상해야 합니다. 그런 면에서 이 묵상집은 큰 도움이 됩니다. 이 책은 단순한 묵상집이 아닙니다. 직분자의 역할이 무엇인지를 성경 속에서 발견해 구체적인 가르침을 줍니다. 100일 동안 이 책으로 충실하게 말씀을 묵상한다면, 직분자로서의 기초를 든든히 다질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 목회 경험이 쌓일수록 교회의 직분자가 얼마나 중요한 존재인지를 절감하게 됩니다. 동시에 직분자를 제대로 훈련시켜 바로 세우기를 원하는 마음도 간절해집니다. 저자는 잘 세우고 싶은 목회자의 마음과 준비된 일꾼이 되고 싶은 직분자의 마음을 깊이 헤아리고 있습니다. 그 헤아림이 고스란히 담긴 이 책이 목회자와 직분자 모두에게 명쾌한 길잡이가 되어 주리라 확신하며 적극 추천합니다. _박지웅(내수동교회 담임목사, 『믿음의 눈을 뜨라』 저자) 직분은 인간의 선택이나 조직의 필요를 넘어, 하나님께서 교회를 세우시기 위해 친히 맡기신 거룩한 소명입니다. 그러므로 모든 직분자는 날마다 말씀과 기도 앞에서 자신을 돌아보며, 복음의 본질 위에 굳게 서야 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바쁘게 섬기느라 자신의 영혼을 돌보지 못한 채 사역을 이어 가곤 합니다. 직분은 교회를 위한 역할이기 이전에, 하나님 앞에 서는 자리입니다. 이 책은 그러한 자리로 우리를 인도하는 귀한 동반자와 같습니다. 직분자의 정체성과 사명을 성경적으로 분명히 제시할 뿐 아니라, 실제적인 삶 속에서 그 부르심을 어떻게 살아 내야 하는지 균형 있게 안내합니다. 이 책을 통해 많은 직분자가 말씀으로 새로워지고, 교회를 섬기는 자리에서 더욱 성숙하고 충성된 일꾼으로 서게 되기를 바랍니다. 그리하여 이 땅에 그리스도의 몸 된 교회가 건강하게 세워지기를 소망합니다. _오정호(새로남교회 담임목사, 대한예수교장로회 제108회기 총회장) 하나님께서 교회 안에 직분자를 두셨습니다. 교회의 건강성은 그 안에 세워진 직분자에게 달려 있습니다. 직분자가 얼마나 신실하게 자신의 역할을 감당하느냐에 따라 교회 공동체의 모습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직분자는 어떻게 세워져야 할까요? 여러 가지 중요한 요소가 있겠지만, 우선 신앙의 기본부터 잘 갖추어야 한다고 봅니다. 직분자가 기본기를 닦으려면 말씀을 꾸준히 묵상해야 합니다. 그런 면에서 이 묵상집은 큰 도움이 됩니다. 이 책은 단순한 묵상집이 아닙니다. 직분자의 역할이 무엇인지를 성경 속에서 발견해 구체적인 가르침을 줍니다. 100일 동안 이 책으로 충실하게 말씀을 묵상한다면, 직분자로서의 기초를 든든히 다질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작품 밑줄긋기

수년 후 그런 아이들과 지속적인 관계를 형성하는 가운데 신기한 일이 일어났습니다. 다는 아니지만 몇 녀석은 어느 순간부터 달라 지기 시작했습니다. 학교에서 버렸고 가정에서 포기한 아이가 갑자 기 공부하겠다고 하더니, 인문계 고등학교에 기적적으로 진학하게 되었습니다. 왜 기적이냐면, 그 친구는 반에서 거의 꼴등이었기 때문입니다.

작가에게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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