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학교 동양사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석사 ·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서울대학교 역사교육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저서로는 『한국과 동아시아의 동궁 연구』(공저, 역사산책, 2018), 『도시 속의 역사』(공저, 라움, 2012)가 있으며, 역서로는 『또 하나의 돈황』(이담북스, 2005), 『장안은 어떻게 세계의 수도가 되었나』(황금가지, 2006)가 있다. 그 외 논문으로 「수당장안성과 시장 의 기능」(『역사와 담론』 86, 2018), 「당대 도성 수축 관리제도와 법률조직」(『東洋史學 硏究』 128, 2014) 『다시! 역사교육 세계사 편: 세계사 교재 연구 및 지도법』(공저), 『통합사회 교육론(공저)』, 『새로 쓰는 지역사와 세계사』(공저), 『넓고 깊게 보는 중국미술 唐』(공저)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