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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철
국내작가 종교 저자
출생
1949년 출생
출생지
부산
직업
목사
작가이미지
이재철
국내작가 종교 저자
1988년 주님의교회 개척. 10년 임기를 마치고 1998년부터 스위스 제네바한인교회를 3년간 섬겼다. 2005년 7월 10일부터 한국기독교선교100주년기념교회 담임목회자로 사역을 시작했다. 2013년 4월 전립선암 판정을 받아 그해 5월 수술을 받고 10월에 강단에 복귀했다. 2018년 11월 18일 은퇴했다.

지금까지 쓴 책으로 『청년아, 울더라도 뿌려야 한다』, 『회복의 신앙』, 『회복의 목회』, 『사랑의 초대』, 대담집 『지성과 영성의 만남』(이어령 공저, 이상 전자책도 출간), 『새신자반』, 『성숙자반』, 『사명자반』, 『인간의 일생』, 『비전의 사람』, 『내게 있는 것』, 『참으로 신실하게』, 『매듭짓기』(이상 전자책과 오디오북도 출간), 『믿음의 글들, 나의 고백』, 『아이에게 배우는 아빠』, 『말씀, 그리고 사색과 결단』(출간 중), 『목사, 그리고 목사직』, 『이재철의 메시지』, 요한복음 설교집 〈요한과 더불어〉(전10권), 로마서 설교집〈이재철 목사의 로마서〉(전3권), 사도행전 설교집 〈사도행전 속으로〉(전15권), 단편 설교 시리즈 〈이재철 목사 메시지〉가 있다. 이 책들은 사변적이고 이론적인 내용에 치우치지 않고 기독교 진리를 끊임없이 삶과 관련지어 ‘지성과 신앙과 삶’의 조화를 꾀한다. 또한 본질에 대한 깨달음과 실천을 강조하며 풀어내는 명료한 논리와 특유의 문체로 많은 독자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새신자반』은 몽골어와 베트남어로, 『청년아, 울더라도 뿌려야 한다』와 『비전의 사람』은 중국어로 출간되었다.
1974 홍성통상주식회사 설립
1985 장신대 신학대학원 입학
1988 주님의 교회 개척, 담임목사
2005 100주년 기념교회 담임목사
장신대 신학대학원 졸업
한국외국어대학교 불어과 졸업
하나님이 누구신지 아는 것은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은 그리스도인의 첫번째 의무다. 자식이 아버지를 알려 하지 않고 외면할 때 불효자가 될 수 밖에 없듯이,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그리스도인은 결국 하나님과 무관한 사람이 될 것이 분명하다. 새신자반

작가의 전체작품

작품 밑줄긋기

g******a 2008.10.28.
대나무의 강함은 높이가아니라 매듭에서 비롯되는 것이다. 건강한 크리스천은 진리의 매듭을 지닌자다.. 진리의 매듭을 지닌자에게 세월의 흐름은 겉사람은 후패하나 속사람은 날로 강건해지는 하나님의 은총이다. 코끝에 호흡이 있는 동안 언제 어디서나 진정한 믿음의 소유자, 어떤 경우에도 흔들림없는 강인한 크리스천...

작가에게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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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힘든시기에 만난 책들. 삶에 귀하게 자리잡은 교훈들. 마치 옆에서 상담받듯이 읽어내려간 책들. 고민하는 것들에 대해서 추구해야 할 것에 대해서 분명한 길을 다시 확인시켜준 책들. 너무 귀하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r******4 2009.07.09. 오전 2:35: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