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르헤 히메네스는 2018년 현재 DC의 대표 시리즈인 ‘저스티스 리그’를 통해 폭발적이고 역동적인 그림 스타일을 선보이고 있는 DC의 대표 작가다. 작가 경력의 시작은 2011년 IDW의 『트랜스포머3 무비 어댑테이션』과 『쥬라기 공원: 데인저러스 게임』이었고, 2013년을 기점으로 『스몰빌 시즌11』, 『어스2: 세상의 끝』, 『어스2: 소사이어티』 등 DC와 관련된 작품들을 주로 그렸으며, 2015년에 마블에서 『어메이징 엑스맨』 시리즈의 한 이슈를 그린 적이 있다. 최근의 대표작은 『DC 리버스 슈퍼맨』과 『슈퍼 선즈』, 『저스티스 리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