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0년대 초반 프랑스에서 태어났고, 니스에서 맘껏 자연을 누비며 어린 시절을 보냈다. 파리에서 저널리스트로서의 삶을 시작했고, 이후 라디오방송국 기자로 일하며 수많은 나라들에서 수많은 사람들을 만났다. 2006년 첫 소설을 출간한 이래, 10여 권의 책을 냈다. 지은 책으로는 『고마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나무 껍질 속으로』 등이 있으며, 우리나라에 소개된 책으로 『야누시 코르차크: 어린이도 아이와 똑같은 권리가 있다』, 『내일을 지키는 작은 영웅들』 등이 있다. 르완다 학살 이야기를 다룬 『고마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로 2008년 아메리고 베스푸치 청소년 부문상을 받았다. 파리에 살며 소설, 시나리오, 다큐멘터리 작업을 계속하고 있다. 붉은 벽돌과 홍합과 할머니의 바삭한 와플, 흑설탕으로 구운 파이, 황해와 구름을 좋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