쉽게 쓰는 것이, 가장 잘 쓰는 길이라고 믿는다.
뒤늦게 빠진 과학 이야기를 재미있게 써보고 싶어 늦깎이로 과학담당기자를 지원했다. 카스텔라처럼 보드랍고 소설처럼 흥미진진한 기사를 쓸 수 있길 오늘도 희망한다. 2005년 조선일보에 입사, 사회·문화·정치·산업부를 거쳐 테크부에 있다. 조선일보 주말판 ‘와이(WHY)’에 2년 반 가량 연재했던 커버스토리 인터뷰를 모아 2018년 《하마터면 남들처럼 살 뻔 했다》를 펴냈다. 현재 온라인에서 〈송혜진의 한입 과학〉을 연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