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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카타케 치사코
Chisako Wakatake わかたけ ちさこ 若竹 千佐子
해외작가 문학가
출생
1954년 출생
출생지
일본 이와테현
직업
주부
작가이미지
와카타케 치사코
해외작가 문학가
1954년 이와테현 도노시에서 태어났다. 이와테대학교 교육학부를 졸업한 뒤 주부로 지내며 언젠가 작가가 되고 싶다는 꿈을 품어 왔다. 55세에 소설 강좌에 다니기 시작해, 8년에 걸쳐 《나는 나대로 혼자서 간다》를 집필. 2017년, 63세 때, 가와데쇼보 출판사 주최 신인상인 문예상을 수상하며 등단했다. 이듬해인 2018년, 같은 작품으로 아쿠타가와상을 수상했다. 《나는 나대로 혼자서 간다》는 전 세계 10여 개국에 번역·출간되었으며, 독일어판은 2022년에 독일의 저명한 문학상인 리베라투르상을 받았다. 그 밖의 저서로는 《캇카도루도루도》(2023)가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품 밑줄긋기

p.150
노후의 시간은 어쩌면 어린 시절과 마찬가지로, 인생의 처음과 끝에만 허락된 자유로운 시간일지 모른다. 기꺼이 즐겨도 되고, 때로는 괴로워해도 된다. 좋고 나쁨을 가리지 않고 새로운 감정을 단 한 번이라도 맛보기 위한 시간이라고 생각해 보면 어떨까. 오히려 두려운 것은 특별한 일 하나 없이 그저 우두커니 살아가는 것이다.

작가에게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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