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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승재
국내작가 어학/교육/학습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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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승재
국내작가 어학/교육/학습 저자
1959년 충청북도 충주에서 태어나 서울 금호동에서 성장했다. 경희대학교 대학원에서 국내 최초로 스포츠법 박사학위를 받았다. 2002년 『문학나무』에 단편소설 「카페 밀레니엄」이 당선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문학비단길’ 회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문학나무숲회’ 회장을 맡고 있다. 소설집으로 『내 남편이 대통령이었으면 좋겠다』가 있으며 법학서적 『법학통론』 『법과 사회』 『스포츠와 법』 『한국스포츠법입문』 『민법개론』 등이 있다. 한국소설문학상, 한국산악문학상, 문학나무숲소설상 등을 수상했다. 현재 장안대학교 행정법률과 교수, 한국스포츠문화법연구소 소장으로 재직 중이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너의 사랑이 되어 줄게》를 읽다 보니, 김두룡 시인은 나하고 똑같은 부류지 싶다. 사실 내 별명이 〈사랑밖에 난 몰라〉이다. 그렇다. 김두룡의 시는 정승재의 소설라고 말해도 과언이 아니다. 시인은 시를 통해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서는 모든 것을 포기할 수밖에 없다고 주장한다. 그게 사랑이다. 사랑하는 사람 앞에서 다른 무엇을 할 수 있단 말인가. 김두룡의 시집 《너의 사랑이 되어 줄게》를 읽고 이 겨울, 사랑에 빠져볼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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