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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사랑이 되어 줄게
김두룡
메이킹북스 2022.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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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시인의 말


봄소식
주고 싶은 마음
봄이 오거든
4월의 시
꽃길
자존감
유리창
의미
민들레 홀씨
용서
계절 사랑
주간 기도
당신의 의미
미련
파수꾼
무지개
봄이 오는 길목
4월
어머니 사랑
민들레
결혼기념일
인생
생일
비의 여운
사랑하는 사람
꽃잎
그대라면
꽃봉오리
들꽃
정원
신비
고백
이름 없는 들꽃

진달래
개나리
목련화
봄의 감동
자존심
잠깐만이라도

여름
유리창에 비친 그대
시간
비로소
의미 있는 삶
동행
간절한 기도
미운 아침
난초
일출
작은 사랑
그런 사람이 좋다
부싯돌
속삭이는 사랑
저녁노을
내 안에 너
나팔꽃
보름달
그대가 있어서
달빛 사랑
소박한 꿈
비에 젖은 풀잎
잔상
사랑 꽃
설레는 만남
빈 술잔
다짐
청춘
사랑이 되어줄게

호랑나비
접시꽃
나이아가라 폭포
소망
푸른 파도
진정한 사랑
바람처럼
우산
폭포의 설움
빨간 장미
구름
구름꽃
흔적

가을
가을 문턱
내 안에
맞벌이 부부의 애환
꽃나무
애원
가을 아침
거미줄
내가 너의 가을이 되어 줄게
직장 동료
밤하늘
빈자리
그 사람
임이여
혼자 하는 사랑
기대
들풀
혼자만이라도
마지막 부탁
커피 사랑
이름표
못다 한 사랑
가을 소식
내 가을로 남을게
텃밭
산자락
가을 산
자연
몸짓
가을이 남긴 추억
황금빛 가을
나의 별
기차 여행
몽상
어머니 미소
낙엽 지는 저녁
낙엽과 인생
비와 그리움
어머니 눈물
가을밤
마지막 이별
내 사랑
가을 밤바다
가을 꽃잎
커피 잔 속 그대
블랙홀
산 사랑
가을이 오면
해후
가을을 보내며

겨울
커피 한 잔
하루
가로등
비움
첫눈
내 마음속 눈꽃
눈 내리는 날
그리움
작은 행복
초승달
눈부처
눈꽃
겨울 산행
밤바람
설야
술 한잔
슬픈 낙엽
그리운 어머니
그리운 어머니2
술잔
소박한 삶
제야의 종소리
달무리
부둣가
비움과 채움
밤바다
시냇물

어머니
기억
하루 사랑
하얀 눈꽃

저자 소개 1

성균관대학교 경영 대학에서 석사 및 박사 학위를 받았고, 성균관대학교 경영 대학 겸임 교수를 역임했다. 2012년 한국소비문화학회 우수 논문상을 수상했다. KB금융그룹에서 마케팅과 신사업 등 창의적인 업무를 맡아 미래 시장을 선도할 많은 금융 상품과 다양한 사업 모델을 개발했다. 2020년 [열린동해문학] 신인문학상을 수상하며 시인으로 등단했고, 2021년 열린동해문학 올해의 작가상을 수상했다. 현재 글로벌 평생 교육원 자문 교수로 인문학 및 경영학을 강의하며, 많은 사람들이 행복한 인생을 살 수 있도록 혜안을 주고 있다. 저서로는 인생을 행복하게 살기 위한 길잡이인 『생생 마케
성균관대학교 경영 대학에서 석사 및 박사 학위를 받았고, 성균관대학교 경영 대학 겸임 교수를 역임했다. 2012년 한국소비문화학회 우수 논문상을 수상했다. KB금융그룹에서 마케팅과 신사업 등 창의적인 업무를 맡아 미래 시장을 선도할 많은 금융 상품과 다양한 사업 모델을 개발했다. 2020년 [열린동해문학] 신인문학상을 수상하며 시인으로 등단했고, 2021년 열린동해문학 올해의 작가상을 수상했다. 현재 글로벌 평생 교육원 자문 교수로 인문학 및 경영학을 강의하며, 많은 사람들이 행복한 인생을 살 수 있도록 혜안을 주고 있다. 저서로는 인생을 행복하게 살기 위한 길잡이인 『생생 마케팅』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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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01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212쪽 | 148*210*20mm
ISBN13
9791167910677

출판사 리뷰

《너의 사랑이 되어 줄게》 시집은 계절에 따라 깊이 숨어 있는 애절한 사랑과 인생을 화려하고 우아한 단어와 문장으로 담아냈다.
온 세상을 사랑으로 행복의 꽃을 피우기 위해 자신과 사모하는 사람뿐만 아니라 모든 것을 대상으로 맹목적인 사랑을 주겠다는 순수함이 시에 고스란히 녹아 있다.
누구의 인생이든 희로애락이 있다. 그 희로애락을 자연에 실어 절묘하게 표현했으며 시를 읊을수록 깊은 감동과 여운을 남기는 한 편의 영화를 보는 느낌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특히 인생과 사랑을 계절에 따라 다채로운 심상으로 고스란히 표현하고, 다양한 감성을 환상적인 시로 섬세하게 그려낸 것은 이 시집만의 매력이다.

추천평

김두룡 시인의 《너의 사랑이 되어 줄게》는 천天, 지地, 인人을 내포하고 있다. 너의 사랑이 되어 준다는 의미는 곧 자신을 사랑한다는 의미이다. 하늘, 땅, 온갖 만물의 소중함을 아는 시인의 사랑은 숭고하다. 그러다 보니 시의 소재도 다양하고 소외된 존재도 귀하게 생각한다. 시인은 자신 안에 밭을 만들고 그 밭에 사랑의 씨를 심고 열심히 가꾼다. 씨앗은 시로 성장해 세상 밖으로 나아가 이타적인 사랑으로 발전해 간다. 그 사랑은 오만하지 않고 겸손히 영글어 훌륭한 시로 태어났다. 김두룡 시인의 이런 사랑이 구근이 된 시는 이 시대의 귀감이 될 것이다. 그래서 김두룡 시인의 시의 흔적은 이 시대의 귀감으로 더 큰 흔적이 되어 많은 독자가 그의 시를 따라갈 것이라 믿는다. - 나숙자 (시인)
어두운 날에도 그리운 이름 하나 불러올 수 있고, 짧은 편지라도 보내고 싶은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다. 떠나고 돌아오는 사랑과 이별은 슬픔의 무게만큼 무겁지만 그래도 사랑은 행복했던 기억으로 남는다. 그런 점에서 김두룡 시인은 행복한 시인이다. 작은 풀꽃 하나에도 설레고 별을 바라보며 외롭지만 미소를 짓고 사랑 앞에선 너의 사랑이 되어줄게 라고 속삭이는 시인, 사랑이 끝난 뒤에도 사랑을 기다리고 인생의 길을 걸어가는, 시인은 슬픈 시를 아름답게, 아름다운 시를 슬프게 쓰는 시인이다. 벼랑 끝에서도 꽃은 피고 가시투성이 선인장도 꽃을 피운다. 김두룡 시인의 청순한 앞날을 기대하는 이유다. - 이애정 (시인)
《너의 사랑이 되어 줄게》를 읽다 보니, 김두룡 시인은 나하고 똑같은 부류지 싶다. 사실 내 별명이 〈사랑밖에 난 몰라〉이다. 그렇다. 김두룡의 시는 정승재의 소설라고 말해도 과언이 아니다. 시인은 시를 통해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서는 모든 것을 포기할 수밖에 없다고 주장한다. 그게 사랑이다. 사랑하는 사람 앞에서 다른 무엇을 할 수 있단 말인가.
김두룡의 시집 《너의 사랑이 되어 줄게》를 읽고 이 겨울, 사랑에 빠져볼 일이다. - 정승재 (소설가, 장안대학교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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