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데뷔한 이후 전 세계 북클럽 독자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사라진 너를 찾아서Everything We Keep』는 발표하자마자 아마존 킨들 분야 1위에 올랐으며 [월스트리트저널] 베스트셀러로 선정되었다. 인생이란 예기치 못한 반전으로 이어진다고 믿고 있어서 갑작스런 시나리오나 이국적인 배경 속에 주인공을 배치시키며 친숙한 일상과 관계를 낯설게 뒤집는다. 전 세계 28개국, 24개 언어로 그녀의 소설이 번역 출간되고 있다. 캘리포니아 폴리테크닉 주립대학교를 졸업했으며, '온라인여성소설가협회Women's Fiction Writers Association’를 창립했다. 『사라진 너를 찾아서』를 포함해 ‘에브리싱 시리즈Everything Series’ 3권을 완간했고, 그 외 『세상의 모든 파도All the Breaking Waves』를 썼다. 남편과 두 아이, 개와 고양이와 함께 노던 캘리포니아에 거주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