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데뷔한 이후 전 세계 북클럽 독자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사라진 너를 찾아서Everything We Keep』는 발표하자마자 아마존 킨들 분야 1위에 올랐으며 [월스트리트저널] 베스트셀러로 선정되었다. 인생이란 예기치 못한 반전으로 이어진다고 믿고 있어서 갑작스런 시나리오나 이국적인 배경 속에 주인공을 배치시키며 친숙한 일상과 관계를 낯설게 뒤집는다. 전 세계 28개국, 24개 언어로 그녀의 소설이 번역 출간되고 있다. 캘리포니아 폴리테크닉 주립대학교를 졸업했으며, '온라인여성소설가협회Women's Fiction Writers Association’를 창립했다
2016년 데뷔한 이후 전 세계 북클럽 독자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사라진 너를 찾아서Everything We Keep』는 발표하자마자 아마존 킨들 분야 1위에 올랐으며 [월스트리트저널] 베스트셀러로 선정되었다. 인생이란 예기치 못한 반전으로 이어진다고 믿고 있어서 갑작스런 시나리오나 이국적인 배경 속에 주인공을 배치시키며 친숙한 일상과 관계를 낯설게 뒤집는다. 전 세계 28개국, 24개 언어로 그녀의 소설이 번역 출간되고 있다. 캘리포니아 폴리테크닉 주립대학교를 졸업했으며, '온라인여성소설가협회Women's Fiction Writers Association’를 창립했다. 『사라진 너를 찾아서』를 포함해 ‘에브리싱 시리즈Everything Series’ 3권을 완간했고, 그 외 『세상의 모든 파도All the Breaking Waves』를 썼다. 남편과 두 아이, 개와 고양이와 함께 노던 캘리포니아에 거주하고 있다.
번역가이자 소설가. 한양대학교 영어교육학과를 졸업하고 영국 브루넬대학교 대학원에서 영문학을 전공했다. 영화 〈툼스톤〉의 원작 《무덤으로 향하다》를 옮기며 번역가로 첫발을 내디뎠다. 번역과 동시에 자신만의 목소리로 글을 쓰기 시작하여 소설, 산문, 그래픽 노블, 인터뷰집 등 다양한 분야의 책을 써왔다. “사람들은 종종 자신의 관점에 갇혀 타인의 고통을 이해하지 못한다”라는 그는, 문학이야말로 그 벽을 허무는 힘이라고 믿는다.
청소년 소설 《오늘도 조이풀하게》 《너를 찾아서》 등과 《어른에게도 어른이 필요하다》 《긍정의 말들》 등의 에세이를 썼다. 《헤드샷》 《오래된 책들의 메아
번역가이자 소설가. 한양대학교 영어교육학과를 졸업하고 영국 브루넬대학교 대학원에서 영문학을 전공했다. 영화 〈툼스톤〉의 원작 《무덤으로 향하다》를 옮기며 번역가로 첫발을 내디뎠다. 번역과 동시에 자신만의 목소리로 글을 쓰기 시작하여 소설, 산문, 그래픽 노블, 인터뷰집 등 다양한 분야의 책을 써왔다. “사람들은 종종 자신의 관점에 갇혀 타인의 고통을 이해하지 못한다”라는 그는, 문학이야말로 그 벽을 허무는 힘이라고 믿는다. 청소년 소설 《오늘도 조이풀하게》 《너를 찾아서》 등과 《어른에게도 어른이 필요하다》 《긍정의 말들》 등의 에세이를 썼다. 《헤드샷》 《오래된 책들의 메아리》 등 100여 권을 우리말로 옮겼으며, 《라일라》로 제18회 유영번역상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