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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경환
국내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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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경환
국내작가
고려대학교 지리교육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환경교육 석사과정 및 지리교육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현재 서울시 양정고등학교에 근무하고 있으며, 최지선에서 활동 중이다. 『한 권으로 끝내는 지리 올림피아드』, 『박대훈의 사방팔방 지식 특강』, 『해양영토 바로알기』에 공동 저자로 참여했으며, 2018년 전자책으로 『제 4차 교육혁명』을 출간했다. ‘지리학은 모든 것을 담아낼 수 있는 플랫폼이자 링크(link)’라는 굳은 신념을 가지고 있다. 특히 지리학을 플랫폼으로 만들어 모든 이들의 활동과 생각이 스며들도록 하는 것이 지리학도의 지향점이라고 확신하고 있다. 아울러 “이게 지리야!”라는 목소리가 사라지는 날에 지리학의 전성기가 시작될 것이라 믿는 아방가르드주의자이다. 여러 분야의 책을 읽고, 내용들 간의 접점을 찾으면서 ‘지리의 향기와 양념’을 적절히 첨가하거나 추출해 내는 실험들을 블로그에 정리하고 있다. 어린 두 자녀에게 조금 더 나은 세상을 보여 주기 위해 everyday on duty!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미국의 정치학자 잉글하트 교수는 “조용한 혁명”이라는 말로 세상의 변화를 짚어냈고, 프랑스의 철학자 볼테르는 “말하는 것처럼 써라”라는 격언으로 말과 글의 조화에 방점을 찍었습니다. 김형준 작가 역시 말하는 것처럼 글을 가다듬으면서 삶의 전반에 걸친 조용한 혁명을 이루고 있습니다. 이 책에는 2018년부터 시작된 그의 독서, 글쓰기, 건강관리의 실전 경험들과 함께 독자에게 전하는 어떻게 열정을 불살라야 하는지에 관한 메시지가 담겨 있습니다. ‘열정’의 진짜 의미는 “하기 싫어도 꾸역꾸역 쌓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김형준 작가는 그 누구보다도 “꾸역꾸역 쌓기”에 일가견이 있는 아저씨입니다. 이제 이 책을 통해 그의 삶은 또 한 겹 쌓아 올려졌습니다. 지금 누군가의 ‘랜드마크’가 되어버린 이 책과 함께 한 겹씩 삶을 쌓다 보면 어느덧 다른 누군가의 ‘랜드마크’로 우뚝 선 자신을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작가에게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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