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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는 글 ― 4
추천사― 10 part 1 사는 게 막막해서 책을 폈다 어쩌다보니 책이었다― 21 읽는 것 말고는 할 게 없었다 ― 27 읽는다고 달라질까?― 33 질문1 현실 인식에 도움이 될 질문 ― 38 지금 내 모습은 이제까지 살아온 결과다 ― 39 사는 게 막막할 때 책을 만났다 ― 45 실천1 시작이 막막할 땐 질문을 던져 보세요 ― 51 part 2 읽는 대로 이루어진다 읽는 것만으로 1%가 되다― 54 위대한 도전, 1년 300권 독서 ― 59 성공을 위한 필요 충분 조건― 64 간절함이 나를 움직인다 ― 70 꾸준함이 성과를 낳다― 75 질문2 하고 싶은 일을 찾을 때 질문 ― 80 읽는 대로 이루어진다― 82 part 3 평생 습관이 되는 독서 기술 10 서점 말고 도서관에서 시작하기 ― 90 오디오북 활용법 ― 95 중고서점에서 독서 성향 파악하기 ― 101 실천2 하루를 기록하면 책을 읽을 시간이 보인다 ― 107 관심사는 많을수록 좋다, ‘잔뿌리 독서법’ ― 109 독서 효율을 높여 주는 ‘묶어 읽기’ ― 114 손끝에 책을 둬라 ― 119 기록이 주는 또 다른 기쁨 ― 124 실천3 자신에게 맞는 방법 찾기 ― 129 완독은 실패하는 독서법 ― 132 계속 읽게 되는 힘 ― 137 보상이 최고의 동기부여 ― 143 part 4 나를 살린 여덟 단어 [태도] 하지 않아서 못하는 것뿐 ― 150 [선택] 선택하는 방법을 배우다 ― 156 [직업] 직장이 아닌 직업을 선택하다 ― 162 [가족] 그렇게 아빠가 되어간다 ― 168 질문3 가족과 관계 회복이 필요할 때 질문 ― 174 [소통] 대화다운 대화를 시작하다 ― 176 [건강] 건강해지는 방법을 책에서 배우다 ― 181 [공부] 배움만이 전부다 ― 187 [글쓰기] 글쓰기, 나를 바로 세우다 ― 193 실천4 나에게 의미 있는 여덟 단어는 무엇인지 적어보세요 ― 198 part 5 책에서 배우는 하루 경영 하루 경영을 위한 기본기 세 가지 ― 202 오늘 해야 할 일을 할 뿐― 207 오늘 더 나아지는 두 가지 도구 ― 213 실천5 하루 한 문장 읽고 쓰기 - 독서록을 쓰는 나만의 방법 ― 218 물이 차면 넘친다 ― 221 독서는 정복이 아닌 동반자― 227 질문4 나와 잘 지내고 싶을 때 던질 질문 ― 233 part 6 인생, 다시 길을 찾다 나는 내 속도대로 간다― 236 10분의 꾸준함이 성과를 낸다 ― 241 실천6 하루를 정리하는 시간 - 10분 글쓰기― 246 우선순위를 분명히 해라 ― 248 포기하지 않을 때 얻는 것― 253 물러설 줄 아는 지혜 ― 258 인생, 다시 길을 찾다― 263 마치는 글 ― 269 부록) 인공지능도 알려주지 않는 다양한 상황별 도움이 될 베스트 3 ― 274 출간후기 ― 27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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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특수절도로 검찰에 출석했었습니다. 공범이었던 직장 동료와 검사 앞에 앉았습니다. 사건 경위를 파악했는 지 검사는 긴말하지 않았습니다. 절도 동기가 체불임금 때문이었고, 원상복구 해놨다는 점을 정상참작했습니다. 대신 그 간의 경위와 죄를 뉘우친다는 조서 한 장 쓰는 걸로 마무리 지었고 얼마 후 기소유예처분을 받았습니다.
13개월 치 월급을 받지 못했습니다. 사업주는 전혀 미안해 하지 않았습니다. 돈 될만한 건 이미 다 빼돌렸는 지 남은 게 없었습니다. 1억 원짜리 장비 한 대를 보관하고 있었습니다. 이거라도 처분할 목적으로 사업주 동의 없이 옮겼습니다. 이를 괘씸히 여긴 사업주는 저와 동료를 절도범으로 신고 했습니다. 경찰에서도 사정은 이해되지만 신고가 들어온 이상 조사가 불가피하고, 두 사람이 공모했기 때문에 특수절도죄가 성립된다고 했습니다. 난생 처음 경찰서에 불려가 조사를 받았습니다. 조사 받는 내내 눈을 어디에 둘지, 손에서 땀이 났고 목소리는 떨렸습니다. 한편으로 그 자리에 있는 게 분하고 억울했습니다. 자칫 재판이라도 받게 되면 가족은 물론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지 막막했습니다. 저처럼 죄를 짓거나 실수하거나 잘못을 저지르지 않아도 누구나 가족의 도움으로 극복해 낼 수도 있고, 전문가에게 비용을 지불해서라도 이겨내게 됩니다. 9년 전 그 일을 겪을 때 의지할 이도 도움을 청할 사람도 없었습니다. 아내에게만 알렸고 마음 써주는 것 말고는 해줄 게 없었습니다. 어쩌면 막막할 때 실질적인 도움을 받는 것도 필요하지만, 나를 믿어주고 내가 의지할 이가 더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힘들 때 나를 더 힘들게 하는 건 믿고 의지할 존재가 없다는 게 아닐까 싶습니다. 궁금합니다. 여러분에게도 막막하고 힘들 때 믿고 의지할 존재가 있습니까? 전화위복이라고 했습니다. 큰일을 겪고 난 뒤 지금까지는 월급 때문에 고통 받는 일은 없었습니다. 그렇다고 앞으로 계속 좋은 일만 있으라는 법도 없지요. 그래서 대비해왔습니다. 내가 나를 지킬 방법을 말이죠. 저는 책에서 방법을 찾았습니다. 2018년부터 책을 읽으면서 앞으로 일어날 일에 대처할 수 있게 나를 단련해 가는 중입니다. 이 책에는 지난 7년 동안 1,500권 이상 읽어낸 저만의 방법을 담았습니다. 무턱대고 책부터 사서 읽을 게 아니라 도서관을 활용해 보길 권합니다. 책을 읽기 위해 시간 활용은 필수입니다. 자투리 시간을 활용해볼 수 있는 전자책 독서법도 소개합니다. 중고 서점을 이용하면 저렴하게 오래 두고 읽을 책을 소장할 수 있습니다. 한 권씩 읽어나가면 쉽게 지칠 수 있으니 다양한 관심사를 함께 읽는 것도 한 방법입니다. 무엇보다 손끝에 책을 두면 굳이 따로 시간을 낼 필요 없습니다. 마찬가지로 관심사끼리 묶으면 내용은 물론 시간도 절약되는 효과가 있습니다. 기록은 발자취입니다. 기록을 통해 꾸준히 읽는 동기부여도 되지요. 저는 무엇보다 간절함이 책을 계속 읽게 하는 힘이라고 생각합니다. 간절함은 저마다 다를 것입니다. 이유가 어떠하든 간절함은 책에서 얻을 수 있는 가치를 끊임없이 내것으로 만들게 합니다. 또 읽었던 책들 중 지금의 나를 있게 한 여덟 단어에 대해서도 적었습니다. 20년째 같은 일을 해왔지만 단 한 번도 내 일이라고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그런 탓에 직장도 아홉 번 옮겼고 그 과정에 절도죄까지 짓게 되었습니다. 다른 일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만 할 뿐 행동으로 옮기지 않았습니다. 행동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이제까지 저에게도 그저 그런 날이 이어졌던 건 행동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남은 인생은 그렇게 살고 싶지 않았습니다. 책을 통해 직업에 대해 다시 고민했습니다. 좋아하는 일, 할 수 있는 일에 대해 탐구했고 결국 찾았습니다. 고민하는 과정에서 배운 게 하나 있습니다. 선택하는 방법입니다. 누구나 선택 앞에서 망설이기 마련입니다. 어떤 선택이 옳은지 아무도 모릅니다. 그렇다고 선택을 안 할 수도 없습니다. 올바른 선택은 무엇인지 제 생각을 적었습니다. 네 식구가 함께해 온 시간 저만 힘든 게 아니었습니다. 아내와 두 딸도 저로 인해 상처받고 원망하기도 했을 겁니다. 책을 통해 가족이 보였습니다. 아내와 대화를 다시 시작했고, 두 딸의 마음을 이해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상처 준 시간이 길었던 만큼 회복되는 기간도 길 겁니다. 곁에서 천천히 하나씩 바로잡아갑니다. 가족 곁에 오래 있으려면 저부터 건강해야 했습니다. 과식, 폭식, 야식, 음주 같은 나쁜 식습관을 고치기로 마음먹었고 실천하는 중입니다. 무턱대고 할 수 없었습니다. 다양한 책에서 배우고 하나씩 실천했습니다. 배움은 여러모로 저를 새로 태어나게 했습니다. 배우기 때문에 새 직업을 가졌고 배움을 통해 건강도 챙기고 가족관계도 회복할 수 있었습니다. 이 모든 시작은 독서와 글쓰기였습니다. 책만 읽었다면 이만한 변화를 기대하기 어려웠을 겁니다. 다행히 글을 쓴 덕분에 이렇게 책으로 남기게 되었습니다. 저를 바로세워준 출발점에는 단연코 글쓰기가 있었습니다. 이전에 내 삶이 못마땅했던 건 하루를 제대로 살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남는 시간을 낭비하고 배우려 하지 않았고 목표도 없이 흘러가는 대로 살았습니다. 그런 하루가 쌓였기 때문에 삶도 만족스럽지 않았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하루의 가치를 깨달았습니다. 책 한 권 읽기 위해서도 시간과 노력이 필요합니다. 하물며 아무런 노력도 없이 좋은 인생을 살길 바라서는 안 됐습니다. 하루 1시간 책 읽고 1시간 글을 쓴다고 당장 달라지는 건 없습니다. 대신 그 시간이 한 달, 일 년 쌓이면서 서서히 변화가 일어났습니다. 주어진 하루에 할 수 있는 일을 했습니다. 그런 하루가 쌓인 덕분에 지금의 저가 있습니다. 그러니 무엇보다 하루를 어떻게 사느냐가 어떤 인생을 사는가로 이어집니다. 그래서 하루 경영에 대한 저만의 생각과 방법을 적었습니다. 믿을 구석이 있으면 든든합니다. 그게 사람일 수도 종교일수도 지식이나 경제적 여유일 수도 있습니다. 그런 믿음 덕분에 때때로 마주하는 막막한 상황도 이겨내게 될 것입니다. 그런데 한 가지 중요한 사실이 있습니다. 우리가 믿는 것들은 결국 하나로 연결된다는 사실입니다. 바로 책입니다. 책을 통해 사람에 대해 배우고, 종교적 신념도 갖고, 삶에 필요한 지식과 지혜는 물론 경제적 여유까지 얻게 된다는 점입니다. 이 말은 책을 가까이 하면 우리가 겪게 될 막막한 일들을 이겨낼 힘을 갖게 된다는 사실입니다. 제가 그래왔고 앞으로도 그럴 것입니다. 책은 아무도 차별하지 않습니다. 언제든 선택받길 기다리고 있습니다. 여러분 곁에 책을 둔다면 책은 여러분의 든든한 믿는 구석이 되어줄 것입니다. ---「들어가는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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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변화시키는 독서
독서는 마음의 양식으로 모든 사람에게 권장되지만, 정작 독서 하는 습관을 만들려고 해도 이를 실천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처음에는 기세 좋게 여러 책을 사서 모두 완독할 듯 읽어나가기 시작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수많은 이유와 핑계가 늘어나면서 처음의 의지는 흐지부지되어 버리기가 십상입니다. 왜 우리는 독서 계획을 세우고도 이를 끝까지 실천하지 못하는 걸까요? 독서를 통해 인생을 바꾸었다고 자신 있게 말하며, 우리가 살면서 겪는 모든 문제의 답은 책 속에 있다는 신념으로 독서를 전파하고 있는 김형준 저자의 이 책, 『인생이 막막할 때 책을 만났다』는 이러한 의문에 대한 답과 함께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 독서법, 인생을 바꾸는 독서 습관을 만드는 방법을 알려 주는 책입니다. 김형준 저자는 20여 년이 넘게 같은 일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어떤 직장에도 정착하지 못하고 9번을 이직하며 그 과정에서 밀린 월급을 받기 위해 절도를 저지르기도 하는 등 방황의 연속이었습니다. 구제불능 같은 삶도 7년 동안 1,500여 권을 읽으며 인생을 변화시키는 데 성공했다고 이야기합니다. 매일 새벽 기상과 읽고 쓰기를 시작했고, 식단 관리와 금주를 실천 중이며, 가족에게 더는 상처입히지 않으려는 노력이 독서에서 비롯되었다고 말합니다. 김형준 저자는 이러한 독서의 힘을 습관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자신의 사정에 맞게 다양한 방법으로 접근하여 꾸준히 읽는 게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이야기합니다. 이를 위해서 저자는 서점보다 도서관에서 빌려 읽기를 시작으로, 책에 집중하기 어려운 환경일 경우 오디오북 활용, 비슷한 주제 묶어 읽기 등으로 효율적인 독서 습관을 구축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사람은 책을 만들고, 책은 사람을 만든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김형준 저자가 스스로의 인생을 창조한 독서의 모든 것을 담은 이 책을 통해서 독자분들도 인생의 새로운 지평을 창조할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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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한다는 것은 참으로 어려운 일입니다. 알맞은 사람을 책임지고 밀어 천거하는 것이기에 막중한 책임감이 따릅니다. 그런데도 김형준 작가의 책에 선뜻 추천사를 쓰겠다고 마음먹은 건 그의 성장 과정을 누구보다 잘 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와는 책을 읽고 글쓰기를 시작할 무렵 자기 계발 모임에서 인연이 시작되었습니다. 책을 통해 인생을 바꾸어 보겠다는 마음가짐이 비슷했기에 이후 관심 두고 계속 지켜보았습니다. 세상에는 말이 앞서는 사람, 속보다 겉이 화려한 사람이 많지만, 그는 말보다는 글, 겉보다는 속이 꽉 찬 사람이었습니다. 세상에 부대끼면서 힘이 떨어질 때 자기계발서를 찾아 읽으면서 힘을 내듯이 의심으로 힘들어지는 순간마다 그를 보면 묵묵히 가고 있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롤모델은 한 명이 아니라 성장의 시기마다 다른 롤모델을 찾아야 한다고 합니다. 이처럼 독서로 인생을 바꾸고 싶은 분은 쳐다보기도 힘든 거인보다 내 곁에서 묵묵히 내 길을 만들어가고 있는 이웃의 이야기가 더 힘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책에 담긴 이야기들이 자신의 경험을 통해 깨달은 것이기에 현실적인 도움이 되리라 확신합니다. 과연 이게 길이 될까? 의심이 드는 독자에게 이 책이 길을 비추어주는 친절한 등불이 될 거로 생각하며 곁에 두고 늘 함께하길 바랍니다. - 유지윤 (시니어 문화 사업가, 수브레인 대표, 『경력이 없지 경험이 없나』, 시니어 컬러링 북 『인생 그림 에세이』시리즈 8권 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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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정치학자 잉글하트 교수는 “조용한 혁명”이라는 말로 세상의 변화를 짚어냈고, 프랑스의 철학자 볼테르는 “말하는 것처럼 써라”라는 격언으로 말과 글의 조화에 방점을 찍었습니다. 김형준 작가 역시 말하는 것처럼 글을 가다듬으면서 삶의 전반에 걸친 조용한 혁명을 이루고 있습니다.
이 책에는 2018년부터 시작된 그의 독서, 글쓰기, 건강관리의 실전 경험들과 함께 독자에게 전하는 어떻게 열정을 불살라야 하는지에 관한 메시지가 담겨 있습니다. ‘열정’의 진짜 의미는 “하기 싫어도 꾸역꾸역 쌓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김형준 작가는 그 누구보다도 “꾸역꾸역 쌓기”에 일가견이 있는 아저씨입니다. 이제 이 책을 통해 그의 삶은 또 한 겹 쌓아 올려졌습니다. 지금 누군가의 ‘랜드마크’가 되어버린 이 책과 함께 한 겹씩 삶을 쌓다 보면 어느덧 다른 누군가의 ‘랜드마크’로 우뚝 선 자신을 볼 수 있을 것입니다. - 하경환 (양정고등학교 교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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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책을 읽고 글을 쓰면서, 도서 콘텐츠를 만들기 시작한 지 8년째입니다. 처음 독서를 시작하는 사람들이 자주 물어보는 질문은 ‘무슨 책을 읽어야 하나요?’라는 질문이죠. 다음으로 ‘책을 도서관에서 빌려서 보나요?’ ‘책을 사서 봐야 하나요?’ 같은 질문이고, ‘책을 완독해야 하나요?’라는 질문도 꽤 나옵니다. 도대체 어떤 책이 좋은 책이고, 책을 살지 말지 손가락이 간질간질합니다. 읽을 시간보다 책이 출간되는 속도가 더 빠르니 가능하면 더 좋은 책을 읽고 싶은 마음이 커서겠지요. 인생을 살다가 막막할 때, 의지할 곳을 찾고 싶다면 이 책이 그 가려움과 고민을 깔끔하게 해소해 줍니다. 다양한 책을 어떻게 매일 실생활에 활용하고, 쉽게 흔들리지 않는지 궁금한 점을 찾아 해결책을 제시해 줍니다. 책을 읽는 동안 ‘어, 나도 그랬는데.’를 연발하며 공감하며 읽었고, 제가 미처 읽어보지 못한 다양한 책을 발견했습니다. 지금보다 조금 더 나은 삶을 살고 싶지만, 어떻게 시작할지 모른다면, 이 책 《인생이 막막할 때 책을 만났다》를 펴보면 좋겠습니다. 지금 바로, ‘내 인생의 믿는 구석 여덟 가지’를 만나게 될 겁니다. - 이윤정 (와이 작가, 「파이어 북 라이팅」 책 쓰기 코치, 『평단지기 독서법』, 『10년 먼저 시작하는 여유만만 은퇴 생활』 저자, 매일 성장하는 기쁨을 발견하며 사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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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바쁜 직장인들에게 독서와 글쓰기의 중요성을 깊이 있게 강조합니다. 작가는 자신의 일상에서 꾸준히 길을 찾아가며, 독서와 글쓰기가 어떻게 삶의 질을 향상하는지를 생생하게 보여줍니다. 특히, 개인적인 시행착오와 실패담을 솔직하게 나누어 독서의 가치를 진정성 있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독자는 작가의 경험과 감정을 고스란히 공유할 기회를 얻게 될 것입니다.
독서는 우리가 매일 성장하는 기쁨을 발견할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도구입니다. 이 책은 인생이 마음먹은 대로 흘러가지 않는 이들이나 독서를 처음 시작하려는 사람들에게 든든한 길잡이가 될 것입니다. 저를 책과 글쓰기의 세계로 인도해 준 김형준 작가의 새 책이 더 많은 사람들에게 훌륭한 독서 가이드로 자리 잡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 손철수 (인도 DPSI CFO,월간책방 독서모임, 일간글방 회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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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여름, 김형준 작가를 처음 만났습니다. 1년에 300권을 읽고 이를 블로그에 기록하는 모습을, 그리고 1천5백 권이 넘는 책을 보며 지금까지 끊임없이 글을 쓰는 그를 지켜봤습니다. ‘매일 책을 읽고 매일 글을 쓰는 꾸준함의 동력은 도대체 어디에서 나오는 걸까?’ 늘 궁금했습니다. 참으로 놀랍습니다. 누군가에게는 스치듯 지나가는 책 한 권이 그에게는 인생을 송두리째 바꾸는 놀라운 힘을 발휘했습니다. 그리고 김형준 작가는 그 놀라운 힘을 이 책을 통해 다 꺼내 놓았습니다. 우린 책을 통해 배우고 때로는 위로도 받고 용기도 얻습니다. 하지만 딱 여기까지였다면, 김형준 작가의 책과 꾸준한 독서 습관으로 더 큰 세상과 마주할 변화될 나를 기대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좋은 책 써줘서 감사드리며 출간을 축하합니다. - 이서경 (공영홈쇼핑 쇼호스트, 고시원 사업가 & 창업 강사, 홍대 파티룸 타플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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