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책을 읽고 글을 쓰면서, 도서 콘텐츠를 만들기 시작한 지 8년째입니다. 처음 독서를 시작하는 사람들이 자주 물어보는 질문은 ‘무슨 책을 읽어야 하나요?’라는 질문이죠. 다음으로 ‘책을 도서관에서 빌려서 보나요?’ ‘책을 사서 봐야 하나요?’ 같은 질문이고, ‘책을 완독해야 하나요?’라는 질문도 꽤 나옵니다. 도대체 어떤 책이 좋은 책이고, 책을 살지 말지 손가락이 간질간질합니다. 읽을 시간보다 책이 출간되는 속도가 더 빠르니 가능하면 더 좋은 책을 읽고 싶은 마음이 커서겠지요. 인생을 살다가 막막할 때, 의지할 곳을 찾고 싶다면 이 책이 그 가려움과 고민을 깔끔하게 해소해 줍니다. 다양한 책을 어떻게 매일 실생활에 활용하고, 쉽게 흔들리지 않는지 궁금한 점을 찾아 해결책을 제시해 줍니다. 책을 읽는 동안 ‘어, 나도 그랬는데.’를 연발하며 공감하며 읽었고, 제가 미처 읽어보지 못한 다양한 책을 발견했습니다. 지금보다 조금 더 나은 삶을 살고 싶지만, 어떻게 시작할지 모른다면, 이 책 《인생이 막막할 때 책을 만났다》를 펴보면 좋겠습니다. 지금 바로, ‘내 인생의 믿는 구석 여덟 가지’를 만나게 될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