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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남
국내작가 종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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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남
국내작가 종교 저자
연세대 원주의대 졸, 일반외과 전문의, (전)A국 선교사, 한국 WEC 국제선교회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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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추천

  • ‘절대적인 것은 없으며, 이성에 근거해 무엇을 믿든 그것이 진리일 수 있다’는 생각이 지배적인 세대입니다. 화 목사님은 바로 이것이 에덴동산에서 시작된 죄의 실체, 즉 자기중심성이라고 진단합니다. 나아가 신앙의 길은 자기중심성에서의 탈피요, 이는 자아의 죽음과 그리스도와의 연합을 통해서만 가능하다고 일깨웁니다. 그리스도의 충만함에 온전히 이르기를 갈망하는 이들에게 가뭄 속의 단비와 같은 책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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