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이전

작가파일

심진규
국내작가 문학가
출생
1976년 출생
출생지
충청남도 서산
작가이미지
심진규
국내작가 문학가
1976년 충남 서산에서 태어났다. 학생 시절에는 있는 듯 없는 듯 지냈다. 교사가 되고 나서 글을 쓰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동화를 쓰기 시작했는데, 딱히 동화 쓰는 법을 배우지 못해서인지 공모전마다 낙방하기를 4년. 마지막이라고 마음먹고 보낸 동화가 2016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었다. 교실에서 만나는 학생들에게 스스로를 780년 넘게 살아온 도깨비라고 소개하는 철없는 선생이자 방학에만 글 쓰는 간헐적 작가이다. 역사 속에서 이야기의 씨앗을 찾기를 좋아한다. 요즘은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이야기에도 귀를 기울이며 동화나 청소년소설 글감을 찾고 있다. 지은 책으로 청소년 소설 『섬, 1948』, 동화 『강을 건너는 아이』, 『안녕, 베트남』, 『아빠는 캠핑 중』, 『조직의 쓴 맛』 등이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일제 강점기, 백두산보다 더 북쪽 천보산에 사는 소녀 설아는 토끼 사냥을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 늑대를 만난다. 죽었구나, 하는 순간 머릿속에서 들리는 소리에 이끌려 늑대에 맞선다. 설아의 남다른 능력은 어디서 왔을까? 『소녀 저격수』는 읽는 내내 높은 산 능선을 달리듯 숨이 찬 소설이다. 휘몰아치는 빠른 전개와 더불어 참을 수 없는 궁금증에 이끌려 책장을 넘기게 된다. 한 고개 넘고 나면 다른 고개가 앞에 나타나듯, 미궁으로 빠져드는 이야기에 눈을 떼지 못할 것이다.
  • 누구에게나 똑같이 주어지는 시간이지만,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금쪽같은 시간이 되기도 하고, 그냥 지나가는 시간이 되기도 합니다. 지우와 친구들 이야기에 빠져 읽다 보면 어느새 계획의 달인이 된 자기 모습을 만나게 됩니다. ‘계획’이라는 말만 들어도 머리가 아픈 어린이들에게 권합니다. 지우와 친구들의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계획을 세우고 실천하는 일이 즐거워질 거예요.

작가에게 한마디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