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택수 총장님은 영혼을 사랑하는 분입니다. 영혼 사랑하는 마음으로 지금까지 목회해오셨고, 후학들을 양성하고 계십니다. 김택수 총장님의 글을 읽다 보면 이분이 얼마나 영혼을 사랑하는 분인지가 느껴집니다. 김 목사님은 글도 쉽게 잘 쓰십니다. 대학원대학교의 총장이면서도 글을 쉽게, 잘 읽혀지도록 쓰셔서 누구라도 읽으면 은혜가 되고 도전이 됩니다. 이번에 새로 내신 총장님의 책을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읽고 주님을 사랑하고 영혼을 사랑하는 마음이 새로워지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김택수 총장님의 글을 읽다 보면 이분이 얼마나 영혼을 사랑하는 분인지가 느껴집니다. 김 목사님은 글도 쉽게 잘 쓰십니다. 대학원대학교의 총장이면서도 글을 쉽게, 잘 읽혀지도록 쓰셔서 누구라도 읽으면 은혜가 되고 도전이 됩니다. 이번에 새로 내신 총장님의 책을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읽고 주님을 사랑하고 영혼을 사랑하는 마음이 새로워지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