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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야쓰지 유키토
綾?行人
해외작가 문학가
출생지
일본 교토
작가이미지
아야쓰지 유키토
해외작가 문학가
1960년 교토 출생. 교토 대학 미스터리 연구회에서 활동하던 1987년 시마다 소지의 추천으로 『십각관의 살인』을 발표하며 데뷔했다. 이 작품을 포함한 ‘관’ 시리즈는 퍼즐 풀이와 속임수 등이 중심인 고전 추리소설로 돌아가고자 했던 1980년대 후반, 신본격 미스터리 소설을 견인하는 원동력이 되었으며 ‘신본격파’ 기수로서 주목을 받았다. 다수의 작품이 ‘본격 미스터리 베스트 10’, ‘이 미스터리가 굉장하다!’ 등 인기 순위에 연달아 오르며 베스트셀러 작가의 대열에 어깨를 나란히 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솔직하게 적어 본다. 가타오카 쇼 씨와는 재미있는 인연이 있어서, 부탁을 받고 일단 원고를 읽어 봤다. ‘본격 미스터리’적인 장치들이 가득하긴 한데, 이건 코미디인가? 패러디인가? 아무튼 꽤나 신나게 즐기고 있구나……. 그 천진난만함을 조금 부러워하고, 동시에 약간 어이없어하며 당황한 채 읽어 내려갔다. 하지만. 솔직하게 적어 본다. 이야기가 전개될수록 책장을 넘기는 손을 멈출 수 없었고, 막바지에 이르러 감탄을 금치 못했다. 이토록 치밀하게 짜인 ‘본격 미스터리’ 그 자체였다니. 놀라웠고, 또 기뻤다. 촉망받는 영화감독이기도 한 가타오카 씨의 ‘본격 미스터리’를 향한 열정은 진심인 듯하다.
  • ‘본격 미스터리’를 향한 흔들림 없는 열정과 성실함에 탄복했다. 불순물 없는 고순도, 고품질의 밀실 퍼즐러 모음집이다.

작가에게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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