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트
입력삭제
검색하기
광고이동
QR/바코드 검색
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전체삭제
인기 검색어
닫기
이전
작가파일
작가 검색
입력삭제
검색하기
김은
국내작가
문학가
공유하기
작가이미지
김은
국내작가
문학가
공유하기
작가 소개
2014년 『작가세계』 신인문학상에 단편 「바람의 언어」가 당선되어 등단했다. 앤솔러지 『우리는 행복할 수 있을까』 『무민은 채식주의자』 『낯익은 괴물들』 『마스크 마스크』에 작품을 수록했다. 2021년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아르코문학창작기금을 수혜했다.
작가 소개 더보기
펼치기
작가의 전체작품
최신순
최신순
베스트순
림 : 기념
열림원
림 : 기념 이동
내란의 밤
폴앤니나
내란의 밤 이동
사랑의 여름
자음과모음
사랑의 여름 이동
마스크 마스크
걷는사람
마스크 마스크 이동
낯익은 괴물들
폭스코너
낯익은 괴물들 이동
무민은 채식주의자
걷는사람
무민은 채식주의자 이동
작품 밑줄긋기
내란의 밤
폴앤니나
만*디
2026.08.24.
p.121
"세상이 뒤트리는 것 같고, 균열을 감지했으면 각자의 방식으로 위험에 대비해야죠."이갑수의 '예고편'에서영화 예고편을 만드는 주인공이 영화감독에게 영화평을 하며 하는 말이다.영화는 <<내란의 예감>>
사락에서 밑줄 더보기
내란의 밤
폴앤니나
만*디
2026.08.24.
p.119
항상 일이 커지는 건 사과할 타이밍을 놓치119거나 사과하기 싫어서 거짓말을 했을 때니까.이갑수의 '예고편'중에서
사락에서 밑줄 더보기
새로보기
1/2
작가에게 한마디
댓글
0
건
댓글쓰기
클린봇
으로 착한 글만 확인해보세요!
클린봇
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등록
더 이상 보지 않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