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이전

작가파일

권대근
국내작가 문학가
출생지
경상남도 남해
직업
수필가, 문학평론가, 문학박사.
작가이미지
권대근
국내작가 문학가
경남 남해 출신. 1988년『동양문학』수필 등단 후 [경북신문], [중앙일보] 신춘문예 당선. 수필가, 문학평론가, 문학박사. 대한민국 수필학 대한명인(제15-436호). 한국문인협회 한국문학사편찬위원장. 국제PEN클럽부산지역위원회 수석부회장. 부산수필문학상 외 다수 수상. 평론집『수필은 사기다』외 15권. 현) 대신대학원대학교 문학언어치료학 교수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이마리나의 수필을 읽을 때마다 무릎을 타닥 칠 정도로 그 굽이치는 굴곡의 ‘파란’에 놀랐고, 독자라면 누구나 새로운 울림을 느낄 수 있으리란 확신이 들었다. 왜냐하면 이마리나의 흔적과 주름은 휴머니즘에 깊이 뿌리를 박고 있기 때문이다. 그녀는 지각의 자동화로부터 대상을 해방시키고, 언어를 부리고, 이렇듯 변용의 기술로 사건이나 사태와 의미적 교합을 이루고 들뢰즈의 생성미학으로 격한 울림을 창출한다. 매 순간 가족들과 관계 맺으면서 새로운 접점을 일으키는 극적 변주는 작가의 내면 풍경을 속속들이 보여준다. 그녀의 올곧은 삶의 압축파일에는 진한 영혼이 서려 있다. 뿐만 아니라 인간의 열정이 뿜어내는 거친 호흡과 다른 사람의 시선을 끌어들이는 흡인력도 있어 삶의 진경을 찾아나서는 그녀를 뒤따라 나서보는 것도 의미 있는 일이겠다.
  • 수필은 일상의 형상적 체험을 바탕으로 해서 정서와 그를 통해 획득되는 깨달음을 유감없이 기술할 수 있는 인간학이다. 무엇보다도 조의순 수필은 사람, 사연, 사상, 즉 ‘삼사’를 중심으로 전개되는 까닭으로 멋과 맛 그리고 향, ‘삼미’의 세 가지 맛을 낸다고 하겠다. 이러한 수필의 고유한 영역과 특성을 제대로 살려서 잊을 수 없는 사람, 추억이 된 사연, 음미하지 않으면 안 되는 사상 등을 수필화한 까닭으로 그녀의 수필은 청량한 선비의 향기를 낸다.

작가에게 한마디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