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만 세무사는 1985년 국립세무대학 3기로 졸업하고 세무공무원으로 32년 근무하다가 2016년 8월에 구로세무서 조사과장으로 퇴임하였습니다. 국세청 재직 중에 일선 세무서와 서울지방국세청 조사1,2,3국 및 국세청 본청에서 국내와 해외의 세원관리업무, 개인과 법인사업자의 조사선정업무를 담당했고 탁월한 조사실무(2008년 국제세원조사우수사례로 청장표창) 능력을 갖추고 재산관련 세원관리 및 조사까지 국세청산하의 실무업무를 경험하였습니다. 특히, 캐나다 LEE &LEE CHARTERED ACCOUNTANTS 파견근무 후 본청에서 해외투자와 관련된 역외탈세전담반의 설치와 해외금융계좌신고제도를 도입하는데 깊이 관여 하였습니다. 퇴직 이후 고려세무법인 대표세무사를 거쳐 현재 영앤진세무법인 대표세무사로 납세자의 절세를 포함하여 각종 세무문제 해결 및 기업과 대학의 강의도 하고 있습니다.
학력
● 세무대학 내국세학과 졸업(3기)
● 건국대학교 경영학과 졸업
● 성균관대학교 세무관리학과(석사)
주요 경력
● (현) 영앤진세무법인 강서지점 대표세무사
● (현) 경희대학교 경영대학원, 의과대학 강사
● (전) 구로세무서 조사과장(2016.6. 퇴직)
● (전) 서울지방국세청 조사3국 팀장
● (전) 정읍세무서 재산법인세 과장
● (전) 국세청 국제세원관리과
● (전) 서울지방국세청 조사2국 1국 조사국
● (전) 강남, 서부, 동부, 관악 조사과 및 세원관리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