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에서는 [언차티드], [디아블로 Ⅲ], [헤일로 워즈], [드래곤 에이지: 인퀴지션], [더 위처 3] 등 명작들이 얼마나 노력해서 만들어지는지, 어떤 과정을 거쳐서 나왔는지를 정말로 자세히 이야기해줍니다. 우리 같은 게임 개발자들에게는 정말로 보석 같은 이야기들입니다. 저처럼 이런 명작 게임들을 플레이해보면서 ‘나도 언젠가는 저런 게임을 만들어보고 싶다’라든가 ‘대체 이런 게임들은 어떻게 해야 만들 수 있는 거지?’라고 생각했던 분들에게 이 책을 진심으로 한번 꼭 필독하기를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