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학교 화학교육학과와 같은 학교 대학원을 졸업하였다. 지금은 청담고등학교에서 화학을 가르치고 있으며, ‘신나는 과학을 만드는 사람들’의 연구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고등학교 교과서-화학Ⅰ,Ⅱ』, 『신나는 화학』, 『알케미 동굴의 비밀 지도와 영원의 불꽃』, 『루이스가 들려주는 산, 염기 이야기』 등이 있다.
어릴 적에 아인슈타인이 받았던 나침반, 엘튼 존이 받았던 피아노가 그들의 삶의 방향을 결정했다고 하지요. 어떤 아이에게는 이 책이 그런 역할을 할 수 있으리라 기대해도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하지만 꼭 그런 거창한 목표가 아니어도 상관없습니다. 아이와 함께 과학 실험을 놀이처럼 하다 보면 행복으로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을 테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