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이전

작가파일

강이라
국내작가 문학가
작가이미지
강이라
국내작가 문학가
추리소설과 여행을 좋아한다. 요가를 수련하며 불교를 공부한다. 그리고 소설을 쓴다. 제24회 신라문학대상에 단편「볼리비아 우표」가, 2016년 국제신문 신춘문예에 단편 「쥐」가 당선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2019년 현진건문학상에 단편 「스노볼」이 추천작으로 선정되었다. 소설집 『볼리비아 우표』 『웰컴, 문래』, 청소년 장편 『탱탱볼: 사건은 문방구로 모인다』를 썼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 인터뷰

  • 통 통 통, 절망에서 희망으로 튀어 가는 아이들
    2024.10.21.

작가에게 한마디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