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게임 시장이 질적으로 한 단계 더 발전하는 데 조금이나마 공헌하고자 대학에서 게임학, 게임 프로그래밍, 게임 디자인을 연구하고 가르치고 있다. 좀 더 많은 사람들에게 게임에 대한 지식과 경험을 나눠 줄 수 있는 방법을 찾기 위해 비영리 단체인 글로벌 게임 연구회를 창립해 활동 중이다. 국내외 정부기관, 국회, 공공기관, 단체, 기업, 개발자 지망생, 게임 관련 콘텐츠 제작자에게 도움이 되고자 강연, 자문, 심사, 평가, 상담, 조언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일본인을 대상으로 20년 이상 무료로 한국어를 가르치고, 한국문화를 소개하고 있다. 한국과 일본을 넘나들며 일본 친구나 블로그 독자들과 오프라인 모임도 가지고 있으며, 게임을 포함한 다양한 분야의 일본인들과 활발하게 교류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