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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광츠
蔣光慈
해외작가 문학가
출생
1901년 출생
사망
1931년 사망
작가이미지
장광츠
해외작가 문학가
장광츠는 안후이성(安徽省) 류안현(六安縣)에서 태어났다. 본명은 장샤썽(蔣俠僧), 필명은 광츠(光赤), 화시리(華希理) 등이다. 1921년 소련의 모스크바동방대학에 진학하였으며, 1922년에 중국공산당에 가입하였다. 혁명문학을 제창한 작가의 한 사람으로서 혁명적 격정으로 충만된 작품을 창작한 프로소설가이자 시인으로 활동하였다. 시집으로 『새 꿈(新夢)』, 『중국을 슬퍼하다(哀中國)』 등이 있고, 소설집으로 「떠돌이 소년(少年漂泊者)』, 『압록강 위에서(鴨綠江上)』, 『포효하는 대지(咆哮了的土地)』 등이 있다. 이 책에 실린 「들제사(野祭)」는 1927년 11월 창조사(創造社)출판부에서 초판이 발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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