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학교에서 정보컴퓨터공학을 전공했다. 3학년 때 안랩 연수생으로 처음 회사 생활을 시작하여 졸업 후 현재까지 LG전자에서 안드로이드 개발자로 일하고 있다. 다양한 프로젝트를 수행하면서 역량을 키우기 위해 노력 중이고,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프로그램을 만드는 것이 꿈인 개발자이다. 저서로 『코틀린 이것만 보면 돼』(비제이퍼블릭, 2019)가 있다.
(코틀린 이것만 보면 돼) 책 정도가 심하네요. 로또게임보고 너무 어이없어서 글 남깁니다. 출판사는 무슨 생각으로 저런 중복페이지를 허용한건지 이해할수가 없군요. 안드로이드 코드에 대한 설명이라고 있었으면 초보자에게 과하게 친절하다고 생각하겠는데 그런건 하나도없음에도 코드는 전부 넣으셨다는게 웃겨서 글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