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의 사람들이 성공은 좋아하고 칭찬하지만, 실패는 싫어하고 책망한다. 실패가 힘든 것은 다른 이들의 따가운 시선 때문이다. 실패는 좌절해야 할 결과가 아니라, 오히려 더 나은 꿈을 향해 도전해야 할 과정이다. 열망과 열정이 있다면 실패에서도 지혜를 얻을 수 있다. 저자는 평범한 사람들과 달리 수많은 실패를 경험했다. 이러한 경험이 오히려 꿈이 있고 지혜가 가득한 미지의 세계를 탐험하도록 삶을 완전히 바꾸어놓았다. 이 책은 꿈꾸고 도전하는 것을 자신의 존재를 찾는 과정으로 본다는 점에서 다른 자기계발서와 차별성을 가진다. 최근 취업문제로 좌절하고, 취업을 한 후에도 갈등하는 많은 젊은이와 은퇴를 앞둔 중장년층에게 일독을 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