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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rologue_삶의 가장 큰 성공은 어제보다 성장한 오늘
1장. 무엇이 인생을 가치 있게 만드는가 01. 이렇게 살아도 괜찮은 걸까 02. 실패가 용인되지 않는 시대 03.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 04. 무엇이 나를 움직이게 하는가 05. 진정한 나로 살기 위한 네 가지 질문 06. 마음이 가는 대로 행동하기 07.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건, 실패 연습 2장. 실패가 아니다, 성장 자본이다 01. 우리는 실패하지 않았다 02. 잃어버린 시간은 없 03. 실패하며 달려오니 비로소 보이는 것들 04. 실패해도 괜찮아, 도전했다면! 05. 어떠한 경우라도 경험은 남는다 06. 실패의 온도가 높을수록 강해진다 07. 소신껏 살았던 인생은 힘세다 08. 실패가 아니다, 성장 자본이다 3장. 인생의 밀도를 결정하는 것들 01. 위기: 위기 속에 기회가 있다 02. 절망: 희망의 씨앗을 품다 03. 고독: 단단한 나를 만드는 시간 04. 용기: 변화를 당기는 방아쇠 05. 극복: 아픔에서 희망으로 다시 떠오르기 06. 끈기: 결국 끝까지 해내는 힘 07. 소명: 절대 놓을 수 없는 마음속 부름 08. 열망: 내일을 기대하게 하는 힘 4장. 실패를 성장으로 바꾸는 삶의 여덟 가지 기술 01. 나를 성장시키는 공부를 하라 02. 실행력을 높일 수 있는 전략을 세워라 03. 소소한 성취로 자기 확신을 더하라 04. 나를 자유롭게 하는 삶의 기술을 연마하라 05. 실패를 지혜로 바꿀 ‘실패노트’를 써라 06. 고유한 경험과 깨달음을 글로 남겨라 07. 누군가의 멘토가 되어라 08. 시행착오와 깨달음을 가치화하라 5장. 나는 죽을 때까지 도전하며 살고 싶다 01. 나는 마음껏 실패하기로 했다 02. 온전히 나답게 살아갈 용기 03. 계속 도전하는 내가 참 좋다 04. 슬기로운 나의 인생 2막 매뉴얼 05. 매일이 인생 수업, 인생 여행 06. 어제와 다른 오늘이 성장이다 07. 그래서 나는 오늘도 실패한다 · Epilogue_실패도 성공도 자유를 향한 여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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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실패했을 때 진짜 자신과 만나게 된다. 실패는 끓어올랐던 자신감과 열정을 식혀주는 냉각수다.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무엇을 잘못했는지 자신을 되돌아보게 한다. 이때 우리는 자신의 새로운 면을 볼 수 있다. 고통은 생각의 힘을 키워준다. 우리는 그것을 선택했던 이유와 일의 진행 과정을 세밀하게 생각하게 되고, 그것을 진행하면서 사소하게 생각하고 지나쳤던 일들이 일으킨 오류를 검토하게 된다. 깊은 내면의 대화를 통해 자신과 대면한다. 지나쳐버린 자신을 알게 된다.
실패를 통해 우리는 자신이 무엇을 원하는지 알게 된다. 진정으로 자신이 원하는 것을 찾는다면 성공할 수밖에 없다. 좋아하는 일을 할 때 가슴에서 샘솟는 열정이 자신을 끌어당기기 때문이다. 실패는 지혜를 얻어가는 과정이지 결코 패배가 아니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실패하는 연습이다.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서 도전하는 용기가 필요하다. 실패가 두려워서 시도조차 하지 않는다면 더 이상 앞으로 나아갈 수 없다. 그러니 오늘 실패했다면 ‘실패 연습을 했다’고 생각하라. 실패를 성장을 위한 연습으로 허용하라. 실패는 우리를 성장시키는 디딤돌이다. 실패의 고통은 성장 과정에서 겪는 성장통이다. 실패의 경험은 나를 성장시키는 자산이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성공이 보장된 길이 아니라 실패 연습이다. 실패 연습을 통해 진심으로 원하는 것을 찾는 것이다. --- 「1장. 무엇이 인생을 가치 있게 만드는가」중에서 실패는 고통스럽다. 그러나 그 고통, 좌절감과 패배감이 새로운 길로 안내하기도 한다. 실패하면 새로운 세상이 열린다. 자신을 둘러싼 세상이 다르게 보이고, 바닥까지 추락한 상실감을 대면하게 된다. 진정한 자신을 볼 수 있는 시간이다. 계획한 일이 잘되고 성공할 때는 지나쳤던 것들이 새롭게 보인다. 내 마음도, 사람들의 마음도 비로소 보인다. 일상에서 지나쳤던 사소한 것들의 소중함을 깨닫는다. 사람들과 나누었던 마음, 미소, 말 한마디가 얼마나 소중했는지 알게 된다. 실패하면 비로소 보이는 것이다 --- 「2장_실패가 아니다. 성장 자본이다」중에서 실패는 실패를 바라보는 기준에 따라 달라진다. 인간관계, 돈, 명예 등 수많은 기준 가운데 무엇을 중심에 두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각자의 기준에 따라 성공과 실패를 바라보는 것 또한 달라진다. 실패가 크면 큰 만큼 위험이나 상처, 고통도 커진다. 우리가 실패하는 데에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다. 목표를 잘못 잡았거나, 정보에 어두웠거나, 때를 잘못 만났을 수도 있다. 이외에도 많은 이유들이 있을 것이다. 인생은 미지를 탐험하는 여정이다. 탐험을 하다보면 한 치 앞도 볼 수 없는 안개를 뚫고 앞으로 나아가야 할 때도 있다. 때로는 도중에 폭풍과 같은 거대한 저항들을 만나기도 한다. 이렇게 수많은 시련과 고통을 뚫고 나아갈 때마다 우리는 ‘지혜’라는 열매를 얻는다. 크고 작은 경험이 인생의 마디를 만들어 성장한다. 죽순이 대나무로 자라기 위해 마디를 굳히며 자라듯, 우리 인생도 크고 작은 굴곡이 지혜라는 마디를 만들며 성장해간다 --- 「2장_실패가 아니다. 성장 자본이다」중에서 실패를 패배라고 생각하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실패라고 할 수 있다. 먼저 실패에 대한 생각을 바꿔야 한다. 실패를 괴물처럼 여기지 않아야 한다. 실패에 대한 예민한 반응도 개선해야 한다. 실패를 성장을 위한 연습으로 볼 수 있는 담대한 마음을 가져야 한다. 그러면 실패하더라도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힘이 생긴다. 자전거를 배울 때 한 번도 넘어지지 않겠다고 생각하면 두려워서 앞으로 나갈 수가 없다. 수없이 넘어지고 다쳐야 자전거 타는 법을 배울 수 있다. 실패는 결코 패배가 아니다. 성장의 또 다른 이름이다. 하나의 기능을 익히기 위해서는 부단한 연습이 필요하다. 유명한 장인들은 하루아침에 탄생하지 않았다. 몇십 년을 숙달했기에 가능했다. 실패는 성장을 위한 숙달 과정이며 성장의 디딤돌인 것이다. --- 「4장_실패를 성장으로 바꾸는 삶의 여덟 가지 기술」중에서 우리는 매일 많은 것을 경험하며 살아간다. 매 순간 느끼고 생각하며 새로운 깨우침을 얻는다. 끊임없이 생각을 하는 뇌는 멈추지 않고 돌아가는 인체 컴퓨터라고 할 수 있다. 자동으로 프로그램 된 컴퓨터처럼 멈추지 않고 생각을 연결하고 확장해나간다. 생각은 회로판에 흐르는 전기와 같다. 의식의 흐름인 생각은 절대 멈추지 않는다. 멈추는 것처럼 느껴지는 순간은 오히려 강력한 몰입의 순간이다. 생각이 멈춘 것이 아니라 높은 차원의 생각에 도달했을 때, 즉 다른 차원의 상태에 있을 때다. 끊임없는 생각들로 인해 떠오른 멋진 아이디어조차 우리는 이따금 지나치고 만다.“ 유레카!”라고 외칠 수 있는 그 순간도 잡지 않으면 지나가고 만다.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기록하는 것이다. 기록은 기억을 재생시켜 주는 생각의 연결 튜브인 것이다. --- 「4장_실패를 성장으로 바꾸는 삶의 여덟 가지 기술」중에서 도전에는 언제나 두려움이 따른다. 나는 어떤 일을 결정할 때 결과를 생각하기 전에 직관적인 느낌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현실적인 조건이 맞지 않아도 마음이 끌린다면 스스로에게 답을 묻는다. 조용히 앉아 눈을 감고 이 일을 해도 괜찮은지 묻는다. 그리고 ‘괜찮아!’라는 느낌이 들면 도전한다. 그 느낌을 논리적으로 표현하기는 힘들다. 그저 느껴지는 것이다. 그 느낌은 무의식에서 온다. 무의식은 나의 또 다른 자아다. 무의식을 잠재의식 또는 내 안의 신이라고도 한다. 내면의 강한 끌림이 있다면 그 길을 가라. 끌리는 이유는 그것을 경험하는 과정에서, 혹은 경험이 끝났을 때 알게 된다. 그것을 통해 새로운 앎을 얻었을 때 그 이유를 깨닫게 된다. 성공이라는 결과는 전혀 예상할 수 없다. 결과를 예단하지 말고 끌림에 따라 시작하라. 마음이 가는 대로 느낌에 따라 직관적으로 살아가다 보면 놀라운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삶은 자신을 알아가는 과정이다. 자신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찾아서 꿈꾸며 열망하라. 우리는 그것에 도전하며 때로는 실패와 절망을 통해 진정한 자신이 되어간다. 우리가 해야 하는 일은 진정으로 우리 자신이 되는 것이다. ---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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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 실패와 일어서기의 반복
사람은 살아가면서 수많은 실패와 좌절을 경험한다. 이 책의 저자 또한 그랬다. 1980년대에 민주화를 쟁취하기 위해 학생운동 활동에 몸담으며 희망과 좌절이 교차하는 치열한 대학생활을 보냈다. 대학 졸업 후에는 임용고시를 통과한 후 교단에 섰지만 전국교직원노조 활동으로 인해 학부모와 동료들에게 외면을 당하고 해직을 당했다. 또한 결혼 후에는 아픈 몸 때문에 두 아이와 부모님에게 상처를 줄 수 있는 이혼을 감수해야 했다. 그 후에는 진정한 자유를 찾기 위한 여정으로 절 생활을 하고, 명상 공부를 하면서 마음의 상처를 입기도 했다. 이렇듯 저자는 수없이 쓰러지고 일어서기를 반복했다. 이 책은 바로 그러한 삶을 살아온 자신에 대한 이해와 탐구에서 비롯되었다. 수많은 인생의 굴곡을 경험하고 난 저자는 인생을 미지를 탐험하는 여정으로 본다. 탐험을 하다보면 한 치 앞도 볼 수 없는 안개를 뚫고 앞으로 나아가야 할 때도 있다. 때로는 도중에 폭풍과 같은 거대한 저항들을 만나기도 한다. 이렇게 수많은 시련과 고통을 뚫고 나아갈 때마다 우리는 ‘지혜’라는 소중한 열매를 얻는다. 크고 작은 경험이 인생의 마디를 만들며 성장한다. 죽순이 대나무로 자라기 위해 마디를 굳히며 자라듯, 우리 인생도 크고 작은 굴곡이 지혜라는 마디를 만들며 성장해간다. 실패와 좌절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선 “당신은 실패한 적이 없다. 단지 매 순간이 지혜를 얻었던 순간이었을 뿐이다.” 이 말은 고대 지혜학교의 교사 람타의 말이다. 실패와 성공이라는 기준으로 본다면 우리 삶은 실패의 연속이며, 성공의 기준을 부와 권력으로만 본다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실패자일 것이다. 그러나 삶의 의미를 성공과 실패, 긍정과 부정이라는 이원론적인 시각만으로 표현할 수는 없다. 성공과 실패의 기준은 삶을 바라보는 시각에 따라 달라진다. 무엇을 생각하고 어떻게 행동하는가에 따라 삶은 만들어진다. 사람마다 추구하는 삶의 가치가 다르기 때문이다. 성공과 실패, 부자와 가난, 긍정과 부정이라는 이분법적 의미를 벗어나 가치와 목적을 기준으로 삶을 바라보면 모든 것이 달라진다. 삶은 자신이 선택하고 창조하는 것이며, 의도를 갖고 꿈꾸며 집중할 때 원하는 대로 이루어진다. 오히려 생각의 대전환이 일어날 때가 인생의 터닝 포인트다. 저자는 이 책에서 그동안 실패를 경험하며 살아온 삶에 대해 이렇게 말한다. “시간이 흘러 모든 선택과 경험이 미지의 세계를 알아가기 위함이었음을 깨달았다. 안전한 길보다는 험한 길을 헤쳐 나갔던 그간의 과정이 이해가 되었다. 편안함보다는 모험이 더 많았기에 힘들고 고통스러웠지만 새로운 것을 배웠음을 알게 되었다. 모든 경험의 순간들, 실패의 순간들이 지혜를 얻어가는 과정이었다.” 인생에서 성공이란 무엇인가? 우리 사회는 실패를 부정하고, 시련과 좌절을 책망하는 경향이 있다. 그것을 바라거나 원하는 사람은 물론 없을 것이다. 하지만 그것을 우리는 삶에서 필연적으로 경험해야 한다. 아이들이 일어서기 위해 수백 번 쓰러지듯 실패와 시련은 성장과 발전을 위한 과정일 뿐이다. 그 과정은 마음의 근육을 강화시키고, 한 단계 도약을 부르는 인생의 터닝 포인트가 된다. 그래서 수많은 실패를 경험한 저자는 이렇게 덧붙인다. “삶의 최대의 성공은 어제보다 성장한 오늘이다.” 그리고 그런 실패를 경험한 자신과 동시대를 살아가는 수많은 사람들에게 다음과 같은 위로의 말을 던진다. “한때 실패로 규정했던 모든 것은 나를 성장시킨 과정이었다. 지혜를 얻었던 시간이었다. 좋음과 나쁨, 충만함과 결핍으로 채워졌던 모든 것의 근원적인 본질은 사랑이었다. 나에 대한 사랑, 당신 자신에 대한 사랑이 본질적인 원인이자 이유였다. 지난날들이 고단하고 힘들었을지라도 당신은 실패한 것이 아니다. 편안하고 기쁜 날보다 고난의 날이 많았다 할지라도 당신은 실패하지 않았다. 그 시간은 당신을 성장시킨 과정이었다. 후회와 고통 속에서도 깨닫는 것이 있다면 우리는 성장한다. 실패처럼 느껴지는 고통과 역경들은 우리가 지혜를 얻는 과정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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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면서 자신의 언어와 닮은 사람을 만난 적이 있는가? 만남의 횟수가 더해질수록 언어를 넘어 진실성이 더해지며, 깊이 있는 만남이 되어가는 축복을 선물로 받은 적이 있는가? 이 책의 저자를 만나면 가슴이 시원해지고 의식이 선명해진다. 마음공부를 몸소 실천하고, 현실에 적용하기 위해 치열하게 고뇌해온 흔적이 지혜로운 언어로 드러나기 때문이다. 책으로 자신의 삶을 풀어가는 것이 결코 쉽지 않았을 것이다. 그러나 나는 내심 기대했다. 책을 쓰는 과정이 그녀가 자신을 더 잘 이해하고, 자신의 능력을 무한대로 펼칠 동력이 될 거라고. 이 책은 나의 그런 기대를 결코 저버리지 않았다. - 김빛추 (치유 예술가, 몰입 말하기 영어 대표, 『마음을 내 편으로 만드는 법』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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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나의 80년대 학생운동권 동지이자 전교조 해직 동료다. 나와 달리 그녀는 일분일초를 어기지 않는 ‘투철한 전사’였다. 이 책은 그때의 상처를 보듬고 아파하며 살아낸 그간의 세월을 오롯이 담아냈다. 끊임없이 쓰러져도 다시 일어서는 오뚝이 인생의 비망록이라고 할까. 그녀는 이 책으로 세상을 향해 당당하게 손을 내밀었다. 자신은 물론 치열하게 살아온 많은 사람들에게 들려주는 위안과 격려와 다짐처럼 느껴진다. 암울했던 과거를 이겨내고 새로운 미래를 꿈꾸는 그녀와 우리는 더 이상 혼자가 아니다. - 차재원 (경남교육청 교육정책연구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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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는 동시대를 살아온 세대의 고뇌가 그대로 녹아 있다. 다소 딱딱할 수 있는 주제에도 불구하고 글 안에 생동감이 느껴진다. 시대를 비켜가지 않고 온몸으로 부대끼며 길어낸 지혜 때문이다. 자기계발서의 새로운 지평을 연 책으로 작가와 동시대를 살아온 장년의 세대들과 인생 설계를 시작하는 청춘들 모두에게 권하고 싶다. 책장을 넘기며 끄덕끄덕하다 보면 어느새 새로운 도전에 설레는 내가 있다. 찬찬히 다시 읽고 싶은 책이다. - 방용승 (전북겨레하나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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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사람들이 성공은 좋아하고 칭찬하지만, 실패는 싫어하고 책망한다. 실패가 힘든 것은 다른 이들의 따가운 시선 때문이다. 실패는 좌절해야 할 결과가 아니라, 오히려 더 나은 꿈을 향해 도전해야 할 과정이다. 열망과 열정이 있다면 실패에서도 지혜를 얻을 수 있다. 저자는 평범한 사람들과 달리 수많은 실패를 경험했다. 이러한 경험이 오히려 꿈이 있고 지혜가 가득한 미지의 세계를 탐험하도록 삶을 완전히 바꾸어놓았다. 이 책은 꿈꾸고 도전하는 것을 자신의 존재를 찾는 과정으로 본다는 점에서 다른 자기계발서와 차별성을 가진다. 최근 취업문제로 좌절하고, 취업을 한 후에도 갈등하는 많은 젊은이와 은퇴를 앞둔 중장년층에게 일독을 권한다. - 송인행 (『사상의학의 원리와 철학』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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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일기장을 들여다본 듯한 느낌의 책이다. 저자는 자신의 삶 속에서 한 알의 연실(蓮實)이 방죽에서 싹을 틔우고 많은 연꽃을 피울 때 겪었던 파란(波瀾)과 고해(苦海)를 기쁘고 행복하게 기술하고 있다. 이 책은 도종환 시인의 「흔들리며 피는 꽃」, 그중에서도 끝 구절 “바람과 비에 젖으며 꽃잎 따뜻하게 피웠나니 젖지 않고 가는 삶이 어디 있으랴”를 연상케 한다. 누구나 좌절과 고통, 갈등과 근심이 있을 것이다. 그때 이 책을 읽으면 삶의 지혜가 솟아날 것이다. - 이원식 (금강대학교 교수, 전북녹색연합공동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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