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기업연구소(American Enterprise Institute)의 상임연구원이다. 브랜다이스대학에서 심리학 박사를 받았고 클라크대학에서 철학을 가르쳤다. 《누가 페미니즘을 훔쳤는가?(Who Stole Feminism? How Women Have Betrayed Women)》를 썼으며 《치료 앞에서 하나 된 우리(One Nation under Therapy)》의 공저자다. 결혼해서 두 아들을 낳았으며 워싱턴DC에서 살고 있다.
“헤잉과 웨인스타인은 모든 학생이 배우기를 열망하는 훌륭한 스승이다. 그들 손에서는 복잡하고 전문적인 개념들이 누구나 쉬이 다가갈 수 있고 마음을 흥분시키는 개념으로 바뀐다. 이 책 또한 진지한 과학에 토대를 두고 있지만 책장을 넘길 때는 모험담을 듣는 것처럼 빠르게 흘러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