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이전

작가파일

문길동
국내작가 문학가
작가이미지
문길동
국내작가 문학가
· 서울/익산 거주
· 교육대학원 공학석사
· 도서출판 강건 작가
· 월간 시선 참여 작가
· 한국가시문학 참여 작가
· 인터넷에 뜨는 명시 참여
· 강건 문학회 정회원
· 도서출판 강건 문화사 등단
· 現 안양 성문고등학교 교사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마음을 행복하게 만드는 시인- 임춘금 작가의 시는 작은 조각배를 생각나게 한다. 어떤 이야기가 실려 있는지 몹시 궁금하게 만든다. 때로는 강하면서도 부드럽고, 부드러우면서도 부러지지 않을 만큼 강하다. ‘접시꽃’이라는 시에서 ‘갈치 호숫가에 우뚝 선 접시꽃’으로 시작한다. 임춘금 작가의 내면도 그대로 반영된 듯하다. ‘아무렇게나 피었다고 해서 대충 살아온 삶이 어디 있겠냐’마는 임춘금 작가의 마음씨도 그대로 담아낸 것이 아닐까. 첫 번째 시집 ‘아무것도 일어나지 않은 것처럼’에서 보여주지 못한 내면이 2집에서는 더 기대된다. 건필을 기원하며, 독자의 마음을 행복하게 만드는 시인이 되었으면 좋겠다. ‘아무 곳에도 가지 않을 거라는 다짐처럼 붉다 붉으니 되었다.’처럼 붉게 물들어가는 시인의 길을 응원한다.

작가에게 한마디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