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저자의 이 책이 우리에게 타인들을 잘 이해하게 해 줄 뿐 아니라 자기 스스로에 대해서도 장점과 약점 특징 등을 잘 파악하게 함으로써 자기 계발과 인간관계의 증진에 크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실습 교재라고 여겨졌다. 여기에서 다루고 있는 5명의 철학자들을 이해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이 책을 통해 습득한 안목을 활용하여 얼마든지 더 넓혀 갈 수 있을 것이라는 확신도 갖게 되었다. 참으로 흥미진진하게 읽을 수 있고 매우 유익한 결실을 기대할 수 있는 책을 만났다. 이 기쁨을 많은 이들에게 널리 알리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