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라는 질문은 세상을 구축하는 원동력이다. 인간은 끊임없이 의미를 찾아내고, 답을 찾아내고, 흐름을 창조한다. 이유 모를 맹목적인 공부는 강요가 되고 고역이 된다. 하지만 왜? 라는 질문에 대답을 내릴 수 있는 공부는 삶을 살아가는 방식이 된다. 저자는 단순히 공부 잘하는 ‘방법’을 열거하는데 그치지 않는다. 공부의 의미, 마음가짐과 태도, 궁극적으로는 꿈과 내면에 대해서까지 고민해보게 한다. 학생들에게나 어른들에게나 삶을 알차게 채우고 싶은 모두에게 도움이 될 만한 교훈과 지혜들이 있다. 인생을 발전시키고 싶은 사람이라면 꼭 읽어봐야 할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