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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석
국내작가 유아/어린이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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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석
국내작가 유아/어린이 작가
1955년 전남 나주에서 태어났다.
광주교육대학과 전남대 교육대학원 석사과정을 졸업했으며, 『소년중앙』 문학상에 동시(1983), 《무등일보》 신춘문예에 시(1996), 『아동문학평론』에 문학평론(1997) 당선되어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주요 저서로 아동문학평론집 『생태주의 아동문학과 해학의 동심』(아평, 2009), 동시집 『까치 노을』(동화문학사, 1990), 『초등학교 동시집』(바른사, 1997), 『누가 무지개를 만들까』(한림, 2001), 『책 범벅 꽃 범벅』(문학과 문화, 2011) 등이 있다.
2009 개정 교육과정 초등학교 국어 6학년 1학기 읽기 교과서에 동시 「어린이」가 실렸으며, 전남문학상(2011), 전라남도문화상(2013, 문학부문), 한국불교아동문학상(2002), 방정환문학상(2009). 이재철아동문학평론상(2014) 등을 수상했다.
‘별밭’ 동인이며, 평론 활동도 활발하게 하고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동시집 『신라의 마술 피리』에서는 현재 경주에 남아 있는 수많은 문화재는 신라 시대에 이미 생명을 다해 껍데기만 남은 죽은 유물이 아니라는 것에서부터 출발하고 있다. 과거인 신라와 현재가 끊임없이 대화하고 소통하면서 교류하고 있다는 것이다. 다시 말하면 신라 문화유물들은 지금도 펄펄 살아 숨쉬고 있는 따뜻한 생명체라는 것이며, 살아있는 역사적인 증거이며 증인이라는 것이다. 그러면서 정갑숙 시인의 눈길은 항상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 어린이들에게 있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미래의 주역인 우리 어린이들에게 신라의 문화유적 이야기를 들려주면서 “현재의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잘 극복하여 미래의 꿈을 이루기를 바라며 그 희망을 안겨주고 싶었다”고 힘주어 말하고 있기 때문이다.
  • 우동식 시인은 무척 다재다능한 시인입니다. 아름답고 맑은 동심과 차갑고 깊은 시심이 함께 분출하는 옹달샘 시인입니다. 세상 사물의 특성을 파악해 동심 가득한 새로운 의미를 부여하는 능력자입니다. 그의 동시를 읽다 보면 비 개인 하늘에서 문득 무지개를 발견할 때처럼 우리 독자의 가슴을 뛰게 하고, 따뜻한 용기와 희망을 주면서 은은한 배꽃 향기 같은 행복감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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