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애폴리스 예술디자인대학(Minneapolis College of Art & Design)을 졸업했고 모교에서 교수로도 활동했습니다. 편집 일러스트부터 그림책, 캐릭터 디자인, 광고, 포스터, 카드, 만화까지 폭넓은 분야를 넘나들며 다양한 상을 수상했습니다. 줄리아 쿡과 함께 만든 루이(Louis) 시리즈는 캐리 하트만의 대표작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이야기 속 아이들에게 생김새와 표정을 불어넣어, 독자인 아이들이 책 속 캐릭터에게 훨씬 더 쉽게 마음을 열고 공감할 수 있게 해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