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0년 폴란드와 독일 국경 가까운 체코 북부에서 태어났습니다. 농업학교를 졸업하고 농업에 관련된 잡지 <우리의 아름다운 정원>의 편집장을 맡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분야보다 어린이들을 위한 매력적인 이야기를 지어 어린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아트 디렉터 유라이 호르바트 부부가 이끄는 바오바브 출판사에서 『동물들은 이렇게 잠자요』와 유라이 호르바트가 삽화를 그린 『암탉과 텔레비전』을 출판하였으며, 그 외 『아프리카로 돌아가기!』 『미니 막스와 개미』 등의 작품이 있습니다. 체코에서 여러 상을 받았습니다.
우리는 이 선언문을 통해 눈이 있든 없든, 글을 읽을 줄 알든 모르든, 현재 살아 있든 아직 태어나지 않았든, 모두에게 알립니다! 우리 버섯은 초록색이 아닙니다. 우리는 엽록소라는 색소가 없습니다. 우리는 햇빛을 흡수하지 않으며, 포도당을 만들어 내지도 않습니다. 우리는 식물이 아닙니다. 우리는 버섯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