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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코, 버섯의 모든 것
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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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수학/과학 top100 5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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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4

이르지 드보르자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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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년 폴란드와 독일 국경 가까운 체코 북부에서 태어났습니다. 농업학교를 졸업하고 농업에 관련된 잡지 <우리의 아름다운 정원>의 편집장을 맡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분야보다 어린이들을 위한 매력적인 이야기를 지어 어린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아트 디렉터 유라이 호르바트 부부가 이끄는 바오바브 출판사에서 『동물들은 이렇게 잠자요』와 유라이 호르바트가 삽화를 그린 『암탉과 텔레비전』을 출판하였으며, 그 외 『아프리카로 돌아가기!』 『미니 막스와 개미』 등의 작품이 있습니다. 체코에서 여러 상을 받았습니다.

그림다니엘라 올레이니코바

관심작가 알림신청
 
다니엘라는 1986년 브라티슬라바(현 슬로바키아)에서 태어났고, 그래픽 디자인과 미술을 전공했습니다. 2005년부터 정기적으로 드로잉과 판화를 전시해 왔으며, 어린이와 성인을 위한 20여 권의 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이르지 드보르자크의 글에 그림을 그린 『고슴도치』로 2017년 브라티슬라바 일러스트레이션 비엔날레에서 골든애플상을 수상했습니다. 『미코, 버섯의 모든 것』은 이르지 드보르자크와 두 번째로 협업한 작품입니다.
한국외국어대학교를 졸업하고 독일 프라이부르크 대학교 슬라브어 문학과에서 체코 문학을 전공했어요. 현재는 한국외국어대학교 체코-슬로바키아학과에서 초빙교수로서 강의하며, 우수한 해외 아동 도서를 선별해 우리나라에 해외 도서를 소개하는 출판 중개 일을 하고 있어요. 영어, 독일어, 체코어, 슬로바키아어권 어린이 도서 중 옮긴 책으로는 《윔피키드 2》, 《책 먹는 여우》 시리즈, 《잭키 마론》 시리즈, 《용기를 내, 무지개 물고기》, 《평범한 인생》, 《이야기꾼》, 《미코, 버섯의 모든 것》, 《요슈코 마을에 찾아 온 꿀벌의 기적》, 《요슈코 마을의 보물 지렁이 프랑크》, 《도시
한국외국어대학교를 졸업하고 독일 프라이부르크 대학교 슬라브어 문학과에서 체코 문학을 전공했어요. 현재는 한국외국어대학교 체코-슬로바키아학과에서 초빙교수로서 강의하며, 우수한 해외 아동 도서를 선별해 우리나라에 해외 도서를 소개하는 출판 중개 일을 하고 있어요.

영어, 독일어, 체코어, 슬로바키아어권 어린이 도서 중 옮긴 책으로는 《윔피키드 2》, 《책 먹는 여우》 시리즈, 《잭키 마론》 시리즈, 《용기를 내, 무지개 물고기》, 《평범한 인생》, 《이야기꾼》, 《미코, 버섯의 모든 것》, 《요슈코 마을에 찾아 온 꿀벌의 기적》, 《요슈코 마을의 보물 지렁이 프랑크》, 《도시로 간 박쥐 엘리》 등 60여 권이 있어요.

송순섭의 다른 상품

고려대학교 환경생태공학부에서 버섯 분류를 공부하고, 서울대학교 농생명공학부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했습니다. 지금은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에서 임업 연구관으로 재직하면서 산림 미생물(버섯)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 비무장지대(DMZ)에서 발견된 선비먼지버섯(Astraeus ryoocheoninii Ryoo) 과 우리나라 산림에 자생하는 밤색털낙엽버섯(Marasmius orientalis), 감귤빛낙엽버섯(M. subtangerinus), 솔잎위낙엽버섯(M. strobiluriformis) 등 낙엽버섯류 30종을 신종으로 발표하여 국제적으로 인정받았습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12월 29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96쪽 | 240g | 200*273*12mm
ISBN13
9791193545904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버섯이 직접 들려주는 버섯에 대한 모든 이야기

버섯에 대해서 가장 잘 아는 이는 누구일까요? 그건 바로 버섯이 아닐까요? 이 책은 버섯이 직접 만든 버섯 잡지의 형식을 띄고 있습니다. 버섯은 식물도, 동물도 아니라는 독립 선언문부터 버섯의 기나긴 역사, 다양한 버섯 종류와 특성, 버섯 시인이 쓴 시, 버섯에 얽힌 신화, 버섯이 세운 최고의 기록, 버섯과 나무, 풀, 곤충, 동물과의 상생과 교류, 미스 버섯 유니버스를 뽑는 대회에 이르기까지 페이지마다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이 책만이 지닌 특별한 관점과 위트 덕분에 읽는 재미에 푹 빠지게 됩니다. 또한 애쓰지 않아도 갖가지 버섯에 대한 정보가 저절로 들어오는 마법을 경험하게 될 겁니다. 버섯 그림과 글로 빼곡한 이 책은 버섯의 시각에서 버섯에 대한 모든 이야기를 담은 새로운 버섯 책입니다.

볼로냐 라가치 논픽션 부문 대상을 받은 최고의 지식 그림책

버섯에 대한 특별하고 놀라운 이야기를 담은 이 책은 2024년 볼로냐 라가치 논픽션 부문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만약 이 책을 몇 페이지라도 넘겨본 독자라면 라가치 대상을 허투루 받은 것이 아님을 즉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 96쪽의 그림책에 펼쳐진 14개 별색이 만들어낸 신비로운 버섯 그림, 매 페이지가 새롭게 다가오는 북디자인 감각, 빼곡히 써내려 간 버섯에 대한 다채로운 이야기가 최상의 조화를 이룹니다. 이토록 우수하고 아름답고 정성 가득한 버섯 책은 다시 만나보기 어려울 것입니다.

버섯을 존중하고 배려해 주세요!

이 책의 주장에 따르면 인간 과학계는 최근까지도 버섯을 식물의 한 종류로 생각하는 무지를 범했습니다. 1969년에 이르러서야 저명한 자연과학자 로버트 휘태커(Robert Whittaker)가 균류를 분리해 독립된 생물계로 설정하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버섯은 생물계에서 인간보다 훨씬 오랜 역사와 전통을 지녔으며, 인간이 상상할 수 없을 만큼 다양한 방식으로 번식해 왔습니다. 인간들이 좋아하는 각종 버섯 요리뿐 아니라 발효빵이나 포도주를 만들고, 의학 분야에서 중요한 항생제 등 필수적인 도움을 주는 이가 바로 효모, 곰팡이, 버섯과 같은 균류 생물입니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버섯에 대해 제대로 이해하고, 생물 다양성을 더욱 중시하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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