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라는 1986년 브라티슬라바(현 슬로바키아)에서 태어났고, 그래픽 디자인과 미술을 전공했습니다. 2005년부터 정기적으로 드로잉과 판화를 전시해 왔으며, 어린이와 성인을 위한 20여 권의 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이르지 드보르자크의 글에 그림을 그린 『고슴도치』로 2017년 브라티슬라바 일러스트레이션 비엔날레에서 골든애플상을 수상했습니다. 『미코, 버섯의 모든 것』은 이르지 드보르자크와 두 번째로 협업한 작품입니다.
우리는 이 선언문을 통해 눈이 있든 없든, 글을 읽을 줄 알든 모르든, 현재 살아 있든 아직 태어나지 않았든, 모두에게 알립니다! 우리 버섯은 초록색이 아닙니다. 우리는 엽록소라는 색소가 없습니다. 우리는 햇빛을 흡수하지 않으며, 포도당을 만들어 내지도 않습니다. 우리는 식물이 아닙니다. 우리는 버섯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