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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들이도감 2 세트
나무, 바닷물고기, 풀, 동물 흔적, 버섯, 잠자리 전6권
보리 2017.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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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과학 top100 1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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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밀화로 그린 보리 산들바다 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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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15

1955년 부산에서 태어나, 바닷속이 궁금해서 수영을 독학할 만큼 물고기를 좋아했다. 부산수산대학교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석사와 자원생물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한국해양과학기술원 해양생물자원연구단의 책임연구원으로 근무하면서 동해연구소장과 통영해양생물자원연구·보존센터장을 역임했으며, 한국수중과학회 회장을 맡고 있다. 평생 바닷물고기를 연구하고 싶어 1977년부터 잠수를 시작했다. 1994년부터 15년 동안은 호주, 미국, 말레이시아, 남태평양 마이크로네시아 등 세계 여러 곳을 돌아다니며 바다 속에 들어가 물고기가 어떻게 사는지 보았다. 학회 활동으로는 한국수산과학회 이
1955년 부산에서 태어나, 바닷속이 궁금해서 수영을 독학할 만큼 물고기를 좋아했다. 부산수산대학교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석사와 자원생물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한국해양과학기술원 해양생물자원연구단의 책임연구원으로 근무하면서 동해연구소장과 통영해양생물자원연구·보존센터장을 역임했으며, 한국수중과학회 회장을 맡고 있다. 평생 바닷물고기를 연구하고 싶어 1977년부터 잠수를 시작했다. 1994년부터 15년 동안은 호주, 미국, 말레이시아, 남태평양 마이크로네시아 등 세계 여러 곳을 돌아다니며 바다 속에 들어가 물고기가 어떻게 사는지 보았다. 학회 활동으로는 한국수산과학회 이사, 어류학회 이사, 한국수중과학회 회장을 맡고 있다. 『바닷물고기 도감』, 『꿈의 바다목장』, 『물고기 박사가 들려주는 신기한 바다 이야기』, 『바다의 터줏대감, 물고기』, 『울릉도, 독도에서 만난 우리 바다생물』, 『우리 바다가 품은 온갖 이야기』 등 책 40여 권과 논문 100여 편을 썼는데, 특히 롯데출판문화대상을 받은 『한반도 바닷물고기 세밀화 대도감』은 20년 넘게 쓴 우리 바다 어류에 대한 형태, 생태 등 정보를 정리, 종합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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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학교 자연과학대학 화학과 학사. 성균관대학교 식품·생명자원학과 석사. 성균관대학교 식품·생명자원학과 박사. 전) 농촌진흥청 농업미생물과 버섯담당. 저서로는 『한국의 버섯도감』, 『독버섯 도감』, 『버섯학』, 『기능성 버섯요리』, 『한국의 버섯』, 『자연버섯도감』, 『야생버섯도감』 외 다수가 있다.

석순자의 다른 상품

이학박사. 수생태연구소 소장. 한국잠자리연구회 고문. 잠자리목 및 수서곤충을 연구하며 『한국의 잠자리 생태도감』, 『한국 잠자리 유충』, 『한국의 잠자리』를 펴냈다. 2002년부터 우리나라에 사는 잠자리를 찾아 온 나라를 돌아다녔다. 그렇게 발품을 해서 2007년 우리나라에 사는 잠자리 125종을 정리한 『한국의 잠자리 생태도감』을 펴냈다. 또 2011년에는 잠자리 애벌레만 따로 모아 『한국 잠자리 유충』과 2012년에는 길잡이 도감인 『한국의 잠자리』를 펴냈다. 2010년에는 우리나라에만 사는 한국개미허리왕잠자리를 맨 처음 찾아 신종으로 발표했다. 2007년부터 한국잠자
이학박사. 수생태연구소 소장. 한국잠자리연구회 고문. 잠자리목 및 수서곤충을 연구하며 『한국의 잠자리 생태도감』, 『한국 잠자리 유충』, 『한국의 잠자리』를 펴냈다.

2002년부터 우리나라에 사는 잠자리를 찾아 온 나라를 돌아다녔다. 그렇게 발품을 해서 2007년 우리나라에 사는 잠자리 125종을 정리한 『한국의 잠자리 생태도감』을 펴냈다. 또 2011년에는 잠자리 애벌레만 따로 모아 『한국 잠자리 유충』과 2012년에는 길잡이 도감인 『한국의 잠자리』를 펴냈다. 2010년에는 우리나라에만 사는 한국개미허리왕잠자리를 맨 처음 찾아 신종으로 발표했다. 2007년부터 한국잠자리연구회를 세우고 세계잠자리학회(WDA)와 일본 잠자리학회(TOMBO) 회원으로 잠자리 연구에 힘쓰고 있다. 지금은 멸종 위기 종을 고르고, 우리나라에 사는 곤충 생태계를 함께 연구하면서 잠자리 생태를 여러 사람에게 알리며 안동대학교 대학원에서 잠자리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지금은 강도래목을 연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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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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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9년 충청남도 부여군 양화면 지토리에서 태어났습니다. 중학교 때부터 친구와 어울려 숲속으로 그림 그리러 다니기를 좋아했지요. 중앙대학교에서 서양화를 공부하고 광고회사에서 일하기도 했습니다. 세밀화를 그리면서 다시 화가로 돌아왔어요. 나무나 풀을 좋아하고 별과 우주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그동안 『세밀화로 그린 보리 어린이 동물도감』, 『세밀화로 그린 보리 어린이 식물도감』에 참여하고, 『나무도감(보리)』, 『들나물 하러 가자(보리)』, 『우리네 농사연장(소나무)』 등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또 『들나물 하러 가자』, 『파브르 식물 이야기』 들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쓰고 그린 책
1959년 충청남도 부여군 양화면 지토리에서 태어났습니다. 중학교 때부터 친구와 어울려 숲속으로 그림 그리러 다니기를 좋아했지요. 중앙대학교에서 서양화를 공부하고 광고회사에서 일하기도 했습니다. 세밀화를 그리면서 다시 화가로 돌아왔어요. 나무나 풀을 좋아하고 별과 우주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그동안 『세밀화로 그린 보리 어린이 동물도감』, 『세밀화로 그린 보리 어린이 식물도감』에 참여하고, 『나무도감(보리)』, 『들나물 하러 가자(보리)』, 『우리네 농사연장(소나무)』 등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또 『들나물 하러 가자』, 『파브르 식물 이야기』 들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는 『겨울눈아 봄꽃들아』, 『할머니 농사일기』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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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손경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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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6년에 서울에서 태어나 동덕여자대학교 산업디자인과에서 공부했다. 그동안 『빨간 열매 까만 열매』, 『내가 좋아하는 나무』, 『세밀화로 그린 보리 어린이 나무 도감』 등에 그림을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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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조광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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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에서 태어나 홍익대학교에서 회화를, 군산대학교에서 해양생물학을 공부했다. 지금도 바다, 강, 갯벌, 숲을 누비며 회화와 세밀화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지금까지 8회의 개인전과 200여 회 이상의 단체전에 참여했다. 그동안 『야생동물 구조대』, 『바닷물고기 도감』, 『한국의 민물고기』, 『한반도 바닷물고기 세밀화 대도감』 등 여러 책에 그림을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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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안경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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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 좋고 물 맑은 충청북도 청원에서 태어났다. 대학교에서 서양화를 공부한 뒤 어린이들에게 그림을 가르쳤고, 지금은 식물 세밀화와 생태 그림을 그리고 있다. 숨어 있는 곤충이나 작은 풀들을 잘 찾아내서 주위 사람들을 깜짝 놀라게 한다. 할머니가 되어서도 자연의 아름다움을 그리는 것이 꿈이다. 『풀이 좋아』, 『세밀화로 그린 보리 어린이 풀 도감』, 『꽃이랑 소리로 배우는 훈민정음 ㄱㄴㄷ』, 『아침에 일어나면 뽀뽀』, 『파브르에게 배우는 식물 이야기』, 『무당벌레가 들려주는 텃밭 이야기』, 『콩 농사짓는 마을에 가 볼래요?』, 『동물이랑 식물이 같다고요?!』, 『식물은 떡잎부터 다르
산 좋고 물 맑은 충청북도 청원에서 태어났다. 대학교에서 서양화를 공부한 뒤 어린이들에게 그림을 가르쳤고, 지금은 식물 세밀화와 생태 그림을 그리고 있다. 숨어 있는 곤충이나 작은 풀들을 잘 찾아내서 주위 사람들을 깜짝 놀라게 한다. 할머니가 되어서도 자연의 아름다움을 그리는 것이 꿈이다. 『풀이 좋아』, 『세밀화로 그린 보리 어린이 풀 도감』, 『꽃이랑 소리로 배우는 훈민정음 ㄱㄴㄷ』, 『아침에 일어나면 뽀뽀』, 『파브르에게 배우는 식물 이야기』, 『무당벌레가 들려주는 텃밭 이야기』, 『콩 농사짓는 마을에 가 볼래요?』, 『동물이랑 식물이 같다고요?!』, 『식물은 떡잎부터 다르다고요?!』, 『동물은 뼈부터 다르다고요?!』, 『우주랑 사람이 같다고요?!』, 『김치 도감』, 『밥 도감』 등에 그림을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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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문병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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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8년 전라남도 광주에서 태어났다. 중앙대학교에서 조각을 공부했다. 그동안 《야, 발자국이다》, 《보리 어린이 첫 도감 산짐승》, 《세밀화로 그린 보리 어린이 동물 흔적 도감》 들을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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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강성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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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눈과 섬세한 손길로 우리 둘레 자연과 생명을 그림으로 담아냅니다. 보리에서 펴낸 어러 세밀화 도감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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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권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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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5년 경상북도 예천에서 태어나 추계예술대학에서 동양화를 공부했다. 1995년부터 지금까지 작은 벌레들을 그리고 있다. ‘작고 보잘것없어 보이는 벌레들이지만 그들의 삶을 들여다보면, 몸은 비록 작지만 결코 생명까지 작은 것은 아니다. 생명은 크고 작거나 귀하고 천한 것이 아니다.’라고 강조한다. 앞으로도 꾸준히 벌레들을 그릴 생각이다. 쓰고 그린 책으로 『세밀화로 보는 곤충의 생활』, 『세밀화로 보는 호랑나비 한살이』가 있으며, 그린 책으로 『세밀화로 그린 곤충도감』, 『누구야 누구』가 있습니다. 여럿이 함께한 작업으로는 『세밀화로 그린 보리 어린이 동물도감』, 『세밀화
1955년 경상북도 예천에서 태어나 추계예술대학에서 동양화를 공부했다. 1995년부터 지금까지 작은 벌레들을 그리고 있다. ‘작고 보잘것없어 보이는 벌레들이지만 그들의 삶을 들여다보면, 몸은 비록 작지만 결코 생명까지 작은 것은 아니다. 생명은 크고 작거나 귀하고 천한 것이 아니다.’라고 강조한다. 앞으로도 꾸준히 벌레들을 그릴 생각이다.

쓰고 그린 책으로 『세밀화로 보는 곤충의 생활』, 『세밀화로 보는 호랑나비 한살이』가 있으며, 그린 책으로 『세밀화로 그린 곤충도감』, 『누구야 누구』가 있습니다. 여럿이 함께한 작업으로는 『세밀화로 그린 보리 어린이 동물도감』, 『세밀화로 그린 보리 어린이 식물도감』이 있다.

권혁도의 다른 상품

그림옥영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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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2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어릴 때 살던 동네 둘레에는 산과 들판이 많았다. 그 속에서 마음껏 뛰어놀면서 늘 여러 가지 생물에 호기심을 가지고 자랐다. 고등학교 다닐 무렵 우연히 화실을 알게 되어 화가를 꿈꾸게 되었다. 홍익대학교 미술대학과 대학원에서 회화를 공부하고, 작품 활동을 하면서 여러 번 전시회를 열었다. 또 8년 동안 방송국 애니메이션 동화를 그리기도 했다. 몇 해 전부터 우연인지 필연인지 생태그림을 그려 왔던 친구와 편집자 권유로 딱정벌레, 나비, 잠자리 도감에 들어갈 그림을 그리고 있다. 요즘에는 틈틈이 산과 들에 나가 여러 곤충들을 관찰하여 그림을 그리
1972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어릴 때 살던 동네 둘레에는 산과 들판이 많았다. 그 속에서 마음껏 뛰어놀면서 늘 여러 가지 생물에 호기심을 가지고 자랐다. 고등학교 다닐 무렵 우연히 화실을 알게 되어 화가를 꿈꾸게 되었다. 홍익대학교 미술대학과 대학원에서 회화를 공부하고, 작품 활동을 하면서 여러 번 전시회를 열었다. 또 8년 동안 방송국 애니메이션 동화를 그리기도 했다.

몇 해 전부터 우연인지 필연인지 생태그림을 그려 왔던 친구와 편집자 권유로 딱정벌레, 나비, 잠자리 도감에 들어갈 그림을 그리고 있다. 요즘에는 틈틈이 산과 들에 나가 여러 곤충들을 관찰하여 그림을 그리고 있다. 『세밀화로 그린 보리 어린이 잠자리 도감』, 『세밀화로 그린 보리 어린이 딱정벌레 도감』, 『잠자리 나들이도감』, 『세밀화로 그린 보리 어린이 곡식 채소 도감』, 『세밀화로 그린 보리 어린이 나비 도감』, 『세밀화로 보는 정부희 선생님 곤충 교실』(모두 5권), 『딱정벌레 나들이도감』(모두4권) 등에 그림을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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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수임경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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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농과대학 교수, 산림청 임업연구원 고문 들을 지내면서 한평생 나무를 연구했다. 쓴 책으로는 《임학개론》 《조림학원론》 《조림학본론》 《천연기념물(식물편)》 《이재임학논설집》 《조선임업사》 <나무백과> <푸른 마을을 꿈꾸는 나무> 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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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수박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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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들이도감 2 세트』의 감수자이다.

감수김양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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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학교 문리과대학 생물학과 학사. 건국대학교 대학원 생물학과 석사. 강원대학교 대학원 임학과 박사.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 재직. 월드컵공원 생태조사. ‘버섯 동정분류 및 생태 연구’를 전공했다. 저서로는 『한국의 버섯도감』, 『야생버섯도감』, 『한국산버섯도감』, 『독버섯 도감』, 『생활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버섯 100가지』 외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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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수박수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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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들이도감2 세트』의 감수자이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7년 04월 27일
쪽수, 무게, 크기
1400쪽 | 104*148*80mm
ISBN13
9788984288256

출판사 리뷰

■《나무 나들이도감》은 우리 둘레에서 흔히 보는 나무 118종을 실었습니다.
《나무 나들이도감》은 살아있는 나무를 직접 보고 관찰해서 세밀화로 그렸습니다. 나뭇잎과 꽃, 열매 생김새를 자세히 그리고, 여름나무와 겨울나무 모습도 따로 그렸습니다. 《나무 나들이도감》을 들고 나가면 산과 들, 뜰이나 공원, 물가에 사는 흔한 나무를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바닷물고기 나들이도감》은 우리 바다 바닷물고기 130종을 실었습니다.
《바닷물고기 나들이도감》은 우리나라 동해, 서해, 남해, 제주 바다에 사는 바닷물고기 130종이 실려 있습니다. 바다별로 나누고, 그 바다에 흔한 바닷물고기를 실었습니다. 그래서 어느 바다로 놀러가도 《바닷물고기 나들이도감》만 있으면 궁금한 바닷물고기를 찾아볼 수 있습니다. 바닷속에서 사는 모습이나 알 낳은 모습처럼 여러 가지 생태 그림도 담았습니다.

■《풀 나들이도감》은 우리 땅에 자라는 흔한 풀 100종을 실었습니다.
강아지 꼬리를 닮은 강아지풀, 오이 냄새가 나는 오이풀, 나물로 먹고, 약으로 쓰고, 살림살이도 만들어 썼던 풀. 《풀 나들이도감》은 살아 있는 풀을 직접 보고 관찰해서 세밀화로 그렸습니다. 풀 생김새뿐 아니라 사는 모습, 언제 꽃이 피고 열매가 달리는지, 겨울은 어떻게 나는지, 사람들이 어떻게 쓰는지 알 수 있습니다.

■《동물 흔적 나들이도감》은 우리 땅에 사는 젖먹이동물 30종을 실었습니다.
《동물 흔적 나들이도감》은 우리 땅에 사는 젖먹이동물과 동물 흔적을 하나하나 취재해서 그렸습니다. 동물마다 다른 발바닥 흔적과 똥, 먹은 자리나 쉼터, 둥지, 다니는 길을 알 수 있습니다. 《동물 흔적 나들이도감》을 들고 산과 들로 나가서 우리 땅에 사는 동물 흔적을 찾아보세요.

■《버섯 나들이도감》은 우리나라에 나는 버섯 124종을 실었습니다.
《버섯 나들이도감》은 우리나라에 나는 버섯을 하나하나 취재해서 그렸습니다. 어릴 때 모습과 다 자란 모습을 따뜻하고 정감 있는 세밀화로 볼 수 있습니다. 또 닮은 버섯도 그려 넣어서 비교해 볼 수 있습니다. 《버섯 나들이도감》을 들고 산과 들로 나가서 우리 땅에 나는 버섯을 찾아보세요.

■《잠자리 나들이도감》은 우리나라에 사는 잠자리 96종을 실었습니다.
《잠자리 나들이도감》은 우리나라에 사는 거의 모든 잠자리가 실려 있습니다. 아시아실잠자리, 방울실잠자리, 쇠측범잠자리, 밀잠자리, 고추잠자리, 된장잠자리처럼 둘레에서 흔히 보는 잠자리부터 한국개미허리왕잠자리처럼 우리나라에서만 사는 잠자리, 노란잔산잠자리처럼 사는 곳이 사라져서 멸종위기종이 된 잠자리도 실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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