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으뜸 비행사 잠자리
양장
정광수옥영관 그림
보리 2023.09.01.
가격
25,000
10 22,500
YES포인트?
1,2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보리 초등 자연 관찰 시리즈

이 상품의 태그

카드뉴스로 보는 책

카드뉴스0
카드뉴스1
카드뉴스2
카드뉴스3
카드뉴스4
카드뉴스5
카드뉴스6
카드뉴스7
카드뉴스8
카드뉴스9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잠자리 이모저모

·언제부터 잠자리가 있었을까?
·잠자리는 어떻게 살아남았을까?
·곤충 무리에서 잠자리는 어디쯤 있을까?
·잠자리는 어떻게 생겼을까?
·실잠자리는 잠자리랑 어떻게 다를까?
·세상 으뜸가는 비행사!
·뒤로도 나는 실잠자리
·잠자리는 모기 사냥꾼
·잠자리 천적은 누구일까?

잠자리 한살이

·잠자리는 어떻게 클까?
·잠자리는 어떻게 짝짓기를 할까?
·잠자리는 어디에 알을 낳을까?
·암컷을 지키는 수컷
·잠자리 알은 어떻게 생겼을까?
·잠자리 애벌레가 나왔어!
·잠자리 애벌레는 물속에서 살아
·잠자리 애벌레는 물속에서 어떻게 숨을 쉴까?
·잠자리 애벌레는 무엇을 먹을까?
·잠자리 애벌레가 물 밖으로 나왔어!
·잠자리 애벌레는 어떻게 날개돋이할까?
·진짜 어른이 되는 잠자리
·암수 몸빛이 전혀 다른 실잠자리

잠자리 봄, 여름, 가을, 겨울

·봄에 나오는 잠자리
·여름에 나오는 잠자리
·꽁무니를 치켜드는 잠자리
·여름 산에서 만날 수 있는 잠자리
·도시에서 날아다니는 잠자리
·가을에 나오는 잠자리
·겨울에도 잠자리가 있을까?

우리 땅에 사는 잠자리

실잠자리 무리

물잠자리 무리
·골짜기에 많이 사는 물잠자리
·개울이나 냇가에 많이 사는 검은물잠자리

청실잠자리 무리
·파란 눈을 가진 좀청실잠자리
·나무에 알을 낳는 큰청실잠자리
·겨울나기를 하는 가는실잠자리와 묵은실잠자리

실잠자리 무리
·등이 까만 등검은실잠자리
·까만 등 무늬가 있는 등줄실잠자리들
·아주 잠깐 보이는 황등색실잠자리
·서로 닮은 참실잠자리와 북방실잠자리
·쌍둥이 같은 푸른아시아실잠자리와 북방아시아실잠자리
·어디에서나 보이는 아시아실잠자리
·몸빛이 발그스름한 연분홍실잠자리
·풀 속으로 곤두박질하는 노란실잠자리와 새노란실잠자리

방울실잠자리 무리
·하얀 버섯을 신은 방울실잠자리
·등이 까만 자실잠자리와 큰자실잠자리

잠자리 무리
왕잠자리 무리
·대왕 잠자리 왕잠자리
·산속 연못에 사는 먹줄왕잠자리
·별 같은 무늬가 있는 별박이왕잠자리
·도깨비 같은 도깨비왕잠자리
·갈대 사이로 날아다니는 긴무늬왕잠자리
·남쪽 나라에서 날아오는 남방왕잠자리
·배가 잘록한 잘록허리왕잠자리와 개미허리왕잠자리
·배 옆에 노란 줄이 있는 황줄왕잠자리

측범잠자리 무리
·우리나라에서만 사는 산측범잠자리와 노란배측범잠자리
·덩치가 제법 큰 꼬마측범잠자리
·표범 무늬가 있는 자루측범잠자리
·큰 강에서 사는 어리측범잠자리
·시냇가에 사는 쇠측범잠자리
·닮은 듯 다른 가시측범잠자리와 검정측범잠자리
·꽁무니가 갈구리를 닮은 노란측범잠자리
·측범잠자리 가운데 가장 큰 어리장수잠자리
·꼬리에 부채가 달린 부채장수잠자리
·부채장수잠자리와 닮은 어리부채장수잠자리

장수잠자리 무리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장수잠자리

청동잠자리 무리
·알 뭉치를 떨어뜨리는 언저리잠자리
·제주도에서도 만날 수 있는 백두산북방잠자리

잔산잠자리 무리
·호수를 지배하는 산잠자리
·구슬처럼 영롱한 눈을 가진 잔산잠자리

잠자리 무리
·세상에서 가장 작은 꼬마잠자리
·거북 등딱지 무늬가 있는 대모잠자리
·왕잠자리도 쫓아내는 넉점박이잠자리
·쉴 새 없이 싸우는 배치레잠자리
·꽁무니가 파란 밀잠자리 무리
·가을 고추처럼 빨간 고추잠자리
·피서를 가는 고추좀잠자리
·날개 끝이 거무스름한 깃동잠자리와 날개띠좀잠자리
·얼굴에 까만 점이 있는 두점박이좀잠자리
·아기처럼 작은 애기좀잠자리와 기후 변화를 알리는
하나잠자리
·허리가 하얀 노란허리잠자리
·나비처럼 나풀나풀 나는 나비잠자리

저자 소개

저자 소개 2

이학박사. 수생태연구소 소장. 한국잠자리연구회 고문. 잠자리목 및 수서곤충을 연구하며 『한국의 잠자리 생태도감』, 『한국 잠자리 유충』, 『한국의 잠자리』를 펴냈다. 2002년부터 우리나라에 사는 잠자리를 찾아 온 나라를 돌아다녔다. 그렇게 발품을 해서 2007년 우리나라에 사는 잠자리 125종을 정리한 『한국의 잠자리 생태도감』을 펴냈다. 또 2011년에는 잠자리 애벌레만 따로 모아 『한국 잠자리 유충』과 2012년에는 길잡이 도감인 『한국의 잠자리』를 펴냈다. 2010년에는 우리나라에만 사는 한국개미허리왕잠자리를 맨 처음 찾아 신종으로 발표했다. 2007년부터 한국잠자
이학박사. 수생태연구소 소장. 한국잠자리연구회 고문. 잠자리목 및 수서곤충을 연구하며 『한국의 잠자리 생태도감』, 『한국 잠자리 유충』, 『한국의 잠자리』를 펴냈다.

2002년부터 우리나라에 사는 잠자리를 찾아 온 나라를 돌아다녔다. 그렇게 발품을 해서 2007년 우리나라에 사는 잠자리 125종을 정리한 『한국의 잠자리 생태도감』을 펴냈다. 또 2011년에는 잠자리 애벌레만 따로 모아 『한국 잠자리 유충』과 2012년에는 길잡이 도감인 『한국의 잠자리』를 펴냈다. 2010년에는 우리나라에만 사는 한국개미허리왕잠자리를 맨 처음 찾아 신종으로 발표했다. 2007년부터 한국잠자리연구회를 세우고 세계잠자리학회(WDA)와 일본 잠자리학회(TOMBO) 회원으로 잠자리 연구에 힘쓰고 있다. 지금은 멸종 위기 종을 고르고, 우리나라에 사는 곤충 생태계를 함께 연구하면서 잠자리 생태를 여러 사람에게 알리며 안동대학교 대학원에서 잠자리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지금은 강도래목을 연구한다.

정광수의 다른 상품

그림옥영관

관심작가 알림신청
 
1972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어릴 때 살던 동네 둘레에는 산과 들판이 많았다. 그 속에서 마음껏 뛰어놀면서 늘 여러 가지 생물에 호기심을 가지고 자랐다. 고등학교 다닐 무렵 우연히 화실을 알게 되어 화가를 꿈꾸게 되었다. 홍익대학교 미술대학과 대학원에서 회화를 공부하고, 작품 활동을 하면서 여러 번 전시회를 열었다. 또 8년 동안 방송국 애니메이션 동화를 그리기도 했다. 몇 해 전부터 우연인지 필연인지 생태그림을 그려 왔던 친구와 편집자 권유로 딱정벌레, 나비, 잠자리 도감에 들어갈 그림을 그리고 있다. 요즘에는 틈틈이 산과 들에 나가 여러 곤충들을 관찰하여 그림을 그리
1972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어릴 때 살던 동네 둘레에는 산과 들판이 많았다. 그 속에서 마음껏 뛰어놀면서 늘 여러 가지 생물에 호기심을 가지고 자랐다. 고등학교 다닐 무렵 우연히 화실을 알게 되어 화가를 꿈꾸게 되었다. 홍익대학교 미술대학과 대학원에서 회화를 공부하고, 작품 활동을 하면서 여러 번 전시회를 열었다. 또 8년 동안 방송국 애니메이션 동화를 그리기도 했다.

몇 해 전부터 우연인지 필연인지 생태그림을 그려 왔던 친구와 편집자 권유로 딱정벌레, 나비, 잠자리 도감에 들어갈 그림을 그리고 있다. 요즘에는 틈틈이 산과 들에 나가 여러 곤충들을 관찰하여 그림을 그리고 있다. 『세밀화로 그린 보리 어린이 잠자리 도감』, 『세밀화로 그린 보리 어린이 딱정벌레 도감』, 『잠자리 나들이도감』, 『세밀화로 그린 보리 어린이 곡식 채소 도감』, 『세밀화로 그린 보리 어린이 나비 도감』, 『세밀화로 보는 정부희 선생님 곤충 교실』(모두 5권), 『딱정벌레 나들이도감』(모두4권) 등에 그림을 그렸다.

옥영관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09월 01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128쪽 | 760g | 205*280*16mm
ISBN13
9791163143208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고추처럼 빨간 고추잠자리
하늘빛 닮은 밀잠자리
까만 소매 달린 깃동잠자리
나비처럼 훨훨 나는 나비잠자리
가느다란 몸매 실잠자리
장수처럼 멋진 장수잠자리

고추잠자리 날아오르는 가을, 『으뜸 비행사 잠자리』를 펼쳐 보세요.
우리나라에 사는 온갖 잠자리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잠자리에 대한 정보를 한 권에 차곡차곡 담았습니다.


잠자리는 수억 년 전부터 이 땅에서 살아왔습니다. 그 오랜 세월을 살아남을 수 있었던 까닭은 애벌레 때 물속에서 살고, 커서는 하늘을 재빨리 날아다니기 때문입니다. 어릴 때 물속에서 사는 곤충은 흔치 않습니다. 잠자리 애벌레는 아가미가 있어서 물고기처럼 물속에서 숨을 쉴 수 있습니다. 마치 올챙이가 커서 개구리가 되는 것처럼 잠자리는 곤충 세계의 양서류라 불립니다. 조금만 관심을 가지면 물 위로 올라와 모습을 완전히 바꿔 날개돋이하는 잠자리를 볼 수 있습니다. 『으뜸 비행사 잠자리』에는 우리나라에 사는 수많은 잠자리가 어떻게 크고, 어떻게 짝짓기하고, 어떻게 날개돋이하고, 어떻게 살아가는지 잠자리에 대해 궁금한 이야기를 듬뿍 담았습니다.

알면 알수록 궁금해지는 잠자리 이야기

우리나라에는 100종이 넘는 잠자리가 삽니다. 새빨간 고추잠자리, 파란 밀잠자리, 나비처럼 훨훨 나는 나비잠자리, 몸집이 커다란 장수잠자리, 꽁지에 별박이 무늬가 있는 별박이왕잠자리, 언저리에서 맴도는 언저리잠자리, 꼬리에 부채가 달린 부채장수잠자리, 몸이 가느다란 실잠자리처럼 이름도 재미있고 생김새도 예쁜 수많은 잠자리가 살고 있습니다. 잠자리 가운데 가장 큰 장수잠자리는 덩치와는 다르게 작고 좁은 골짜기에서 삽니다. 또 큰청실잠자리는 다른 잠자리와 다르게 알을 물에 낳지 않고 나무줄기에 낳습니다. 실잠자리 무리들은 뒤로도 날 수 있습니다. 더운 여름날에는 잠자리도 산으로 피서를 가고, 꽁무니를 한껏 치켜들고 더위를 피합니다. 물속에 사는 잠자리 애벌레는 꽁무니에서 물을 세게 뿜어서 로켓처럼 물속을 나아갑니다. 꼬마잠자리는 동전보다도 몸집이 작습니다. 가는실잠자리와 묵은실잠자리는 곤충들이 모두 사라진 겨울에도 어른벌레로 추운 겨울을 납니다. 이렇게 잠자리는 알면 알수록 궁금하고 흥미진진한 이야기들이 가득합니다.

『으뜸 비행사 잠자리』는 잠자리에 대해 이런저런 궁금한 내용을 알기 쉽게 알려줍니다. 우리 아이들이 자연과 더불어 건강하게 자라고, 자연에 대한 호기심을 풀고, 관찰력을 키울 수 있도록 잠자리 연구 학자와 생태 화가가 머리를 맞대고 정성껏 만들었습니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22,500
1 22,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