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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잠자리 그림검색표
A Pictorial Key of the Odonata from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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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ture & Ecology Academic Se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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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한반도 잠자리 목록 _ 10
실잠자리아목과 잠자리아목 형태 비교 _ 20

그림검색표 Pictorial Key _ 23

아목 및 과 분류 Suborder and Family _ 24
실잠자리아목 Zygoptera
옛잠자리아목 Anisozygoptera
잠자리아목 Anisoptera

속 및 종 분류 Genus and Species _ 26
물잠자리과 Calopterygidae
실잠자리과 Coenagrionidae
방울실잠자리과 Platycnemididae
청실잠자리과 Lestidae
왕잠자리과 Aeshnidae
측범잠자리과 Gomphidae
청동잠자리과 Corduliidae
잔산잠자리과 Macromiidae
잠자리과 Libellulidae

표본 목록 Plate _ 51

참고 문헌 Reference _ 88
미기록종 채집 기록 Newly record data Odonata from Korea _ 89
국명 찾기 Index: Korean name _ 90
학명 찾기 Index: Scientific name _ 91

저자 소개 2

이학박사. 안동대학교 생명과학과 교수. 잎벌레과와 근연 분류군, 수서곤충을 연구한다. 『파브르 곤충기』, 『한국곤충도감』 등 저·역서를 펴냈으며, 많은 논문을 발표했다.
이학박사. 수생태연구소 소장. 한국잠자리연구회 고문. 잠자리목 및 수서곤충을 연구하며 『한국의 잠자리 생태도감』, 『한국 잠자리 유충』, 『한국의 잠자리』를 펴냈다. 2002년부터 우리나라에 사는 잠자리를 찾아 온 나라를 돌아다녔다. 그렇게 발품을 해서 2007년 우리나라에 사는 잠자리 125종을 정리한 『한국의 잠자리 생태도감』을 펴냈다. 또 2011년에는 잠자리 애벌레만 따로 모아 『한국 잠자리 유충』과 2012년에는 길잡이 도감인 『한국의 잠자리』를 펴냈다. 2010년에는 우리나라에만 사는 한국개미허리왕잠자리를 맨 처음 찾아 신종으로 발표했다. 2007년부터 한국잠자
이학박사. 수생태연구소 소장. 한국잠자리연구회 고문. 잠자리목 및 수서곤충을 연구하며 『한국의 잠자리 생태도감』, 『한국 잠자리 유충』, 『한국의 잠자리』를 펴냈다.

2002년부터 우리나라에 사는 잠자리를 찾아 온 나라를 돌아다녔다. 그렇게 발품을 해서 2007년 우리나라에 사는 잠자리 125종을 정리한 『한국의 잠자리 생태도감』을 펴냈다. 또 2011년에는 잠자리 애벌레만 따로 모아 『한국 잠자리 유충』과 2012년에는 길잡이 도감인 『한국의 잠자리』를 펴냈다. 2010년에는 우리나라에만 사는 한국개미허리왕잠자리를 맨 처음 찾아 신종으로 발표했다. 2007년부터 한국잠자리연구회를 세우고 세계잠자리학회(WDA)와 일본 잠자리학회(TOMBO) 회원으로 잠자리 연구에 힘쓰고 있다. 지금은 멸종 위기 종을 고르고, 우리나라에 사는 곤충 생태계를 함께 연구하면서 잠자리 생태를 여러 사람에게 알리며 안동대학교 대학원에서 잠자리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지금은 강도래목을 연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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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02월 28일
쪽수, 무게, 크기
92쪽 | 188*257*15mm
ISBN13
9788997429875

출판사 리뷰

본질에 충실한 분류도감

검색표는 생물을 목, 과, 속, 종 같은 단위로 분류하는 기초 도구다. 공통 특징을 가진 큰 무리에서 점점 더 작은 모둠으로 나누다가 누구와도 겹치지 않는 독특한 특성을 지닌 한 종을 밝히는 방식이다. 마치 큰 나무 줄기에서 시작해 하나씩 가지를 치며 갈라지다가 가장 가느다란 가지 끝에 달린 이파리 하나를 찾아내는 일과 같다. 그러나 검색표가 대부분 글로만 적혀 있어서 분류학 기초지식이 적은 사람은 알아보기 어려웠다. 누구나 검색표를 이용해 종을 구별할 수 있도록 사진으로 구성한 이 책은 분류학을 대중의 영역으로 옮겨 준다.
생물도감은 크게 분류도감, 생태도감, 활용도감으로 나눌 수 있다. 분류도감은 종의 실체를, 생태도감은 종의 생활사를, 활용도감은 식?약용처럼 종의 활용성을 밝힌다. 많은 독자가 접했을 도감은 분류와 생태를 알맞게 섞어 설명하며 사진을 제시하는 방식이다. 이것은 깊이보다는 폭넓은 지식을 주는 방안으로, 생물 공부가 어렵다는 느낌을 없애려는 대안으로 선택한 모양새다. 다만 이런 장점에 반해 어떤 이유로 무리가 갈라지고, 어떤 특징에 따라 종으로 정의되는지 원리를 알기 어려운 문제가 있다. 분류도감의 기초인 검색표를 따라 분류군의 얼개를 파악하고 나면 잠자리는 왜 잠자리인가, 실잠자리는 왜 실잠자리인가, 왕잠자리는 왜 왕잠자리인가 같은 근본적인 물음에 답할 수 있다.
한반도에는 잠자리 125종이 살며, 그중 남한에는 103종이 살고 있다. 이 책에서는 남한에 기록된 잠자리 중 채집하지 못한 3종과 실체가 불분명해 재검토가 필요한 2종을 제외한 98종의 표본 사진을 수록했다. 암컷과 수컷, 미성숙 개체 및 이색형을 수록했으며, 특히 채집 즉시 급속 건조시켜 탈색되지 않도록 한 표본이라 살아있을 때 색깔 그대로 비교하며 종을 구별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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