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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의 몸
진화가 빚은 몸의 수수께끼 양장, 완결
김종현정라원 그림 이정모,제종길,정광수 감수 외 2명
너와 2026.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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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모니, 아니, 자니 지구별에 도착하다! 6
지구에는 어떤 동물이 살까? 12
몸에서 화살을 쏘는 해파리와 말미잘 18
몸이 둥근 마디로 되어 있는 지렁이, 거머리, 갯지렁이 24
껍데기 속에 말랑말랑한 몸을 가진 조개와 고둥, 문어와 오징어 1 30
껍데기 속에 말랑말랑한 몸을 가진 조개와 고둥, 문어와 오징어 2 36
몸과 다리가 마디로 나뉜 게와 새우, 거미와 곤충 1 42
몸과 다리가 마디로 나뉜 게와 새우, 거미와 곤충 2 48
온몸에 가시가 돋은 불가사리, 성게, 해삼 54
물고기로 알아보는 등뼈동물 60
물과 땅을 오가는 개구리와 도롱뇽 66
배를 땅에 대고 움직이는 뱀과 도마뱀, 거북과 악어 72
하늘을 훨훨 날아다니는 새 78
젖을 먹여 새끼를 키우는 젖먹이동물 84
안녕, 지구별! 90

저자 소개 7

출판사에서 편집자로 오랫동안 일하다 지금은 여러 세밀화 도감과 그림책, 옛이야기 글을 씁니다. 조선 시대 정약전 선생님이 펴낸 『자산어보』에 나오는 창대라는 사람을 본보기 삼아 장편 만화 『바다 아이 창대』를 썼습니다. 『세밀화로 그린 보리 어린이 바닷물고기 도감』, 『세밀화로 그린 보리 어린이 잠자리 도감』, 『세밀화로 그린 보리 어린이 약초 도감』 같은 책을 편집했고, 『곡식 채소 나들이도감』, 『약초도감-세밀화로 그린 보리 큰도감』에 글을 썼습니다. 서정오 선생님과 함께 ‘옛이야기 쓰기 교실’에서 옛이야기를 공부했습니다. 입말로 전해 온 옛이야기를 글로 다듬어 다시 쓰고
출판사에서 편집자로 오랫동안 일하다 지금은 여러 세밀화 도감과 그림책, 옛이야기 글을 씁니다. 조선 시대 정약전 선생님이 펴낸 『자산어보』에 나오는 창대라는 사람을 본보기 삼아 장편 만화 『바다 아이 창대』를 썼습니다. 『세밀화로 그린 보리 어린이 바닷물고기 도감』, 『세밀화로 그린 보리 어린이 잠자리 도감』, 『세밀화로 그린 보리 어린이 약초 도감』 같은 책을 편집했고, 『곡식 채소 나들이도감』, 『약초도감-세밀화로 그린 보리 큰도감』에 글을 썼습니다.
서정오 선생님과 함께 ‘옛이야기 쓰기 교실’에서 옛이야기를 공부했습니다. 입말로 전해 온 옛이야기를 글로 다듬어 다시 쓰고, 고쳐 쓰고, 새로 써서 아이들에게 들려주는 일에도 힘을 쏟고 있습니다. ‘옛이야기 공부 모임’을 이어 나가며 『무서운 옛이야기』, 『꾀보 바보 옛이야기』, 『꿀단지 복단지 옛이야기』를 함께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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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정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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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속 흔히 스쳐 지나가는 것들에서 이야기를 느낍니다. 누군가의 의도로 그곳에 존재하는 것들에서 느껴지는 서사를 저만의 시선으로 표현합니다.

감수이정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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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국립과천과학관 관장으로 연세대학교 생화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독일 본 대학교 화학과에서 곤충과 식물의 커뮤니케이션을 연구했으며, 안양대학교 교양학부 교수로 일했다. 서대문자연사박물관 관장, 서울시립과학관 관장으로 재직하면서 자연사박물관과 과학관을 일상적으로 즐길 수 있는 곳으로 만들고자 노력해왔다. 2019년 교양과학서를 저술 또는 번역하고, 자연사박물관과 과학관의 새로운 모델을 구현해 과학의 대중화에 기여한 공로로 과학기술훈장 진보장을 받았다. 지은 책으로 『저도 과학은 어렵습니다만』, 『과학자를 울린 과학책』(공저), 『공생 멸종
전 국립과천과학관 관장으로 연세대학교 생화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독일 본 대학교 화학과에서 곤충과 식물의 커뮤니케이션을 연구했으며, 안양대학교 교양학부 교수로 일했다. 서대문자연사박물관 관장, 서울시립과학관 관장으로 재직하면서 자연사박물관과 과학관을 일상적으로 즐길 수 있는 곳으로 만들고자 노력해왔다. 2019년 교양과학서를 저술 또는 번역하고, 자연사박물관과 과학관의 새로운 모델을 구현해 과학의 대중화에 기여한 공로로 과학기술훈장 진보장을 받았다.

지은 책으로 『저도 과학은 어렵습니다만』, 『과학자를 울린 과학책』(공저), 『공생 멸종 진화』, 『바이블 사이언스』, 『달력과 권력』, 『그리스 로마 신화 사이언스』, 『삼국지 사이언스』(공저), 『과학하고 앉아있네 1』(공저), 『해리포터 사이언스』(공저) 외 다수가 있고 옮긴 책으로 『인간 이력서』, 『매드 사이언스 북』, 『모두를 위한 물리학』 외 다수가 있다.

이정모의 다른 상품

감수제종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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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월간 창조문예』 시부분 신인작품상, 『숲의 도시』로 2024년 전국 성호문학상 산문부문 본상을 수상했다. 1993년 해양생태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1984년부터 20년간 한국해양과학기술원에서 일했다. 2004년 국회의원(17대)이 되어 ‘국회바다포럼’과 ‘국회기후변화포럼’을 창립해 회장을 역임하면서 바다의 중요성과 기후변화의 위기를 알리고자 했다. 2007년 환경 기자가 선정하는 ‘올해의 환경인상’을 수상했다. ‘도시와 자연 연구소’를 2008년에 만들어 지금까지 일하며, (사)도시인숲 이사장으로 있다. 2014년 경기도 안산시장(제13대)일 때는 문화예술
2018년 『월간 창조문예』 시부분 신인작품상, 『숲의 도시』로 2024년 전국 성호문학상 산문부문 본상을 수상했다.

1993년 해양생태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1984년부터 20년간 한국해양과학기술원에서 일했다. 2004년 국회의원(17대)이 되어 ‘국회바다포럼’과 ‘국회기후변화포럼’을 창립해 회장을 역임하면서 바다의 중요성과 기후변화의 위기를 알리고자 했다. 2007년 환경 기자가 선정하는 ‘올해의 환경인상’을 수상했다. ‘도시와 자연 연구소’를 2008년에 만들어 지금까지 일하며, (사)도시인숲 이사장으로 있다. 2014년 경기도 안산시장(제13대)일 때는 문화예술 도시를 꿈꾸었고, 현재는 한국종합환경연구소 수석연구위원이자 안산아트포럼 회원이며, 수중환경과학협의회 회장을 맡고 있다. 저서로는 『숲의 도시』, 『도시재생 학습』, 『도시 견문록』, 『도시, 발칙하게 상상하라』, 『우리바다 해양생물』(공저), 『이야기가 있는 제주바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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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수정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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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학박사. 수생태연구소 소장. 한국잠자리연구회 고문. 잠자리목 및 수서곤충을 연구하며 『한국의 잠자리 생태도감』, 『한국 잠자리 유충』, 『한국의 잠자리』를 펴냈다. 2002년부터 우리나라에 사는 잠자리를 찾아 온 나라를 돌아다녔다. 그렇게 발품을 해서 2007년 우리나라에 사는 잠자리 125종을 정리한 『한국의 잠자리 생태도감』을 펴냈다. 또 2011년에는 잠자리 애벌레만 따로 모아 『한국 잠자리 유충』과 2012년에는 길잡이 도감인 『한국의 잠자리』를 펴냈다. 2010년에는 우리나라에만 사는 한국개미허리왕잠자리를 맨 처음 찾아 신종으로 발표했다. 2007년부터 한국잠자
이학박사. 수생태연구소 소장. 한국잠자리연구회 고문. 잠자리목 및 수서곤충을 연구하며 『한국의 잠자리 생태도감』, 『한국 잠자리 유충』, 『한국의 잠자리』를 펴냈다.

2002년부터 우리나라에 사는 잠자리를 찾아 온 나라를 돌아다녔다. 그렇게 발품을 해서 2007년 우리나라에 사는 잠자리 125종을 정리한 『한국의 잠자리 생태도감』을 펴냈다. 또 2011년에는 잠자리 애벌레만 따로 모아 『한국 잠자리 유충』과 2012년에는 길잡이 도감인 『한국의 잠자리』를 펴냈다. 2010년에는 우리나라에만 사는 한국개미허리왕잠자리를 맨 처음 찾아 신종으로 발표했다. 2007년부터 한국잠자리연구회를 세우고 세계잠자리학회(WDA)와 일본 잠자리학회(TOMBO) 회원으로 잠자리 연구에 힘쓰고 있다. 지금은 멸종 위기 종을 고르고, 우리나라에 사는 곤충 생태계를 함께 연구하면서 잠자리 생태를 여러 사람에게 알리며 안동대학교 대학원에서 잠자리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지금은 강도래목을 연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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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수안동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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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학교 생명과학과를 졸업하고, ‘가재’를 연구하여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석사,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현재는 SOKN생태보전연구소 연구위원으로 있으면서 인하대, 서울 대, 연세대에서 생명과학 분야 강의를 통해 학생들을 만나고 있습니다. 또한 우리나라의 생물 다양성과 무척추동물 분류와 생태, 습지 환경에 대한 현장 교육 및 조사 연구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감수이수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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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적부터 자연과 과거를 알아가는 것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화석과 역사 관련된 책 읽기를 좋아했는데, 그중에서 가장 좋아했던 것은 바로 공룡이었습니다. 학창시절 공룡 책 을 보면서 시간을 보내는 게 가장 행복했습니다. 자연사에 관심이 많아 여행을 가면 국내든 해외든 그곳의 자연사박물관 에 빠지지 않고 들릅니다. 대학에 가서 본격적으로 화석을 공부하면서 우리나라를 비롯해 몽골, 미국 등 여러 지역으로 화석을 찾으러 답사를 다녔습니다. 답사에서 발견한 곤충, 조개류, 식물, 어류, 공룡 등 여러 화석은 다니고 있는 학교, 박물 관 연구실에 소중하게 보관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해외
어렸을 적부터 자연과 과거를 알아가는 것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화석과 역사 관련된 책 읽기를 좋아했는데, 그중에서 가장 좋아했던 것은 바로 공룡이었습니다. 학창시절 공룡 책 을 보면서 시간을 보내는 게 가장 행복했습니다. 자연사에 관심이 많아 여행을 가면 국내든 해외든 그곳의 자연사박물관 에 빠지지 않고 들릅니다. 대학에 가서 본격적으로 화석을 공부하면서 우리나라를 비롯해 몽골, 미국 등 여러 지역으로 화석을 찾으러 답사를 다녔습니다. 답사에서 발견한 곤충, 조개류, 식물, 어류, 공룡 등 여러 화석은 다니고 있는 학교, 박물 관 연구실에 소중하게 보관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해외의 학 자들과 더불어 화석을 연구하고 있으며, 화석 관련 글을 쓰 고, 강연을 하는 화석 연구자이자 과학커뮤니케이터로 활동 하고 있습니다. 공주교육대학교에서 포항시에서 발견된 딱정벌레 화석을 연구하여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Zootaxa, Cretaceous Research, Paleworld 등 국제학술지에 진주와 포항에서 발견된 딱정벌레 화석을 비교 연구한 논문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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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5월 05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98쪽 | 710g | 212*304*14mm
ISBN13
9791199157101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품명 및 모델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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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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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중량
212*14*304mm | 71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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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모니, 아니, 자니와 떠나는 동물 몸 탐험

지구에는 수많은 생명들이 살고 있습니다. 이 생명들은 저마다 자기 몸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몸들은 수많은 세월을 거치며 살기에 딱 알맞게 진화해 지금까지 살아남았습니다. 그래서 그 각자의 몸들은 지구의 기억이자, 역사입니다. 그리고 존중받아 마땅한 존재들입니다.

“왜 어떤 동물은 등뼈가 있고, 어떤 동물은 없을까?”, “왜 해파리는 독을 쏠까?”, “문어의 몸은 왜 말랑말랑할까?”, “곤충은 어떻게 숨을 쉴까?”, “왜 새들은 날 수 있을까?”

《동물의 몸》은 저마다 다른 몸 구조를 살펴보며 생명의 소중함을 느끼게 합니다. 자칫 어렵고 딱딱할 수 있는 내용을 우주에서 지구를 처음 방문한 모니, 아니, 자니 세 명의 외계 과학자 눈으로 지구에 사는 동물들 몸을 살펴봅니다. 아이들이 당연하게 여겼던 동물의 몸에 새로운 호기심과 질문을 던지게 합니다.

동물은 왜 이렇게 다르게 생겼을까요?

호기심과 물음은 과학의 출발입니다. 《동물의 몸》은 동물의 몸을 통해 생명이 어떻게 나뉘고 연결되는지 처음부터 끝까지 보여줍니다. 지구 동물의 95%를 차지하는 무척추동물인 해파리, 지렁이, 조개, 문어, 게, 거미, 불가사리 들을 먼저 다루고, 이후 물고기, 개구리, 뱀과 거북, 새, 젖먹이짐승으로 이어지는 척추동물의 세계를 탐험합니다. 《동물의 몸》은 단순한 나열이 아니라 ‘몸의 구조’라는 하나의 관점으로 생명의 다양성을 꿰뚫어 보고 이어줍니다.

만화보다 정확하게, 도감보다 풍부하게, 교과서보다 쉽게 이해됩니다.

《동물의 몸》은 과학적 정확성과 재미를 두루 갖춘 그림책입니다. 만화보다 정확하고, 도감보다 풍부한 그림들은 과학적 사실들을 쉽게 알려줍니다. ‘왜 해파리와 불가사리, 조개는 눈이 있을까?’, ‘곤충은 어떻게 숨을 쉴까?’, 같은 동물의 생존 전략이 고스란히 담긴 ‘몸속 구조’에 주목합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세포와 DNA부터, 각 동물이 가진 독특한 내부 기관을 정교한 일러스트로 시각화하여, 분류학의 기초를 자연스럽게 깨닫게 합니다. 전 국립과천과학관장이자 과학 커뮤니케이터 이정모, 해양생태학 박사 제종길, 잠자리 전문가 정광수, 무척추동물 생태 전문가 안동하, 화석 연구가이자 과학 저술가 이수빈이 감수에 참여해 내용의 정확성과 깊이를 더했습니다. 또 모니, 아니, 자니 세 캐릭터를 통해 딱딱한 정보 전달이 아닌, ‘지구별 탐사 보고서’ 형식의 구성은 아이들이 과학을 친근하게 느끼게 합니다.

이야기처럼 읽히지만, 과학적으로 정확하고, 모든 개념이 연결됩니다.

《동물의 몸》은 과학 독해력을 키우는 데 좋습니다. 동물의 몸을 알아가면서 진화와 구조, 기능, 생태에 대한 개념과 이해를 높이고 생명에 대한 존중으로 이어집니다. 《동물의 몸》은 초등 과학에서 다루는 모든 단원과 연결됩니다. ‘동물의 생활’. ‘동물의 한살이’, ’무척추동물과 척추동물의 차이‘, ’곤충의 탈바꿈‘, ’양서류의 생활사‘ 같은 교과서 속 핵심 개념은 물론, 더 나아가 생물 계통 분류의 원리까지 다룹니다. 생물 분류 체계가 초등 과학 전체 흐름과 정확히 맞닿아 있고, 각 동물의 구조, 기관, 삶의 방식은 교과서보다 훨씬 명확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또 그림책 구조라 읽기는 쉽고, 내용은 훨씬 더 풍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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