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도시 상상 노트
발로 찾은 도시재생 아이디어
제종길
자연과생태 2018.03.10.
가격
15,000
5 14,250
YES포인트?
300원 (2%)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책소개

목차


저자 서문 _4
추천사 _6

샌프란시스코 주변
소살리토 _12
금문교·프레시디오 방문객센터 _28
크리시필드 _40
샌프란시스코 만 _52
피어 39 _66
샌프란시스코 시청 _76
AT & T 파크 _86
실리콘밸리 _100
카멜 _112
몬터레이 _124

로스앤젤레스 주변
산타바바라 _140
로스앤젤레스 버스 시스템 _152
볼사치카 습지 _162

파이넬러스
타폰스프링스 _176

뉴욕

저자 소개 1

2018년 『월간 창조문예』 시부분 신인작품상, 『숲의 도시』로 2024년 전국 성호문학상 산문부문 본상을 수상했다. 1993년 해양생태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1984년부터 20년간 한국해양과학기술원에서 일했다. 2004년 국회의원(17대)이 되어 ‘국회바다포럼’과 ‘국회기후변화포럼’을 창립해 회장을 역임하면서 바다의 중요성과 기후변화의 위기를 알리고자 했다. 2007년 환경 기자가 선정하는 ‘올해의 환경인상’을 수상했다. ‘도시와 자연 연구소’를 2008년에 만들어 지금까지 일하며, (사)도시인숲 이사장으로 있다. 2014년 경기도 안산시장(제13대)일 때는 문화예술
2018년 『월간 창조문예』 시부분 신인작품상, 『숲의 도시』로 2024년 전국 성호문학상 산문부문 본상을 수상했다.

1993년 해양생태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1984년부터 20년간 한국해양과학기술원에서 일했다. 2004년 국회의원(17대)이 되어 ‘국회바다포럼’과 ‘국회기후변화포럼’을 창립해 회장을 역임하면서 바다의 중요성과 기후변화의 위기를 알리고자 했다. 2007년 환경 기자가 선정하는 ‘올해의 환경인상’을 수상했다. ‘도시와 자연 연구소’를 2008년에 만들어 지금까지 일하며, (사)도시인숲 이사장으로 있다. 2014년 경기도 안산시장(제13대)일 때는 문화예술 도시를 꿈꾸었고, 현재는 한국종합환경연구소 수석연구위원이자 안산아트포럼 회원이며, 수중환경과학협의회 회장을 맡고 있다. 저서로는 『숲의 도시』, 『도시재생 학습』, 『도시 견문록』, 『도시, 발칙하게 상상하라』, 『우리바다 해양생물』(공저), 『이야기가 있는 제주바다』 등이 있다.

제종길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03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263쪽 | 153*190*20mm
ISBN13
9788997429899

출판사 리뷰

도시재생,
한가로이 걷고 유심히 보고 즐겁게 상상하라!

흔히 도시재생 하면 전문 분야에 속하기에 우리 일상과는 동떨어진 것으로 여기는 일이 많다. 그러나 조금만 생각을 달리하고 시선을 돌리면 누구나 어디서든 도시재생 사례, 아이디어를 찾을 수 있다. 바로 이 책이 그 사실을 여실히 보여 준다.

숲과 바다가 잘 어우러진 마을 소살리토, 사구 생태계를 복원하며 축복의 땅이 된 크리시필드, 예술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일군 도시 카멜, 도심 하늘에 깔린 숲 길 하이라인파크……. 이런 곳을 거닐며 저자가 바라보는 곳은 정책이 반영되었거나 전문성을 띤 곳이 아니다. 가게 간판, 가게에 진열된 상품, 가로수, 벤치, 사람들이 앉아 쉬는 야외 카페 등이다. 도시재생은 거창한 곳이 아닌 우리 일상 가까운 곳에서부터 비롯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저자는 누구라도 쉽게 도시재생을 생각할 수 있도록 이 책을 에세이처럼 편안하게 풀어 썼다.

느긋하게 걷고 호기심 가득한 눈으로 이곳저곳을 살피며 도시재생 아이디어를 모았다면 이제 이 아이디어를 내가 사는 지역에 도입해 볼 차례다. 우리나라에도 이 책에서 소개한 미국 도시처럼 반짝일 수 있는 곳이 많다. 그러나 무관심과 무계획 속에서 대부분 도시는 쇠퇴하고 있다. 저자는 바로 이 점을 안타까워하며 각 여정 끝에 우리나라 도시에 적용할 만한 도시재생 방안을 함께 실었다.

이 책을 통해서도 알 수 있듯이 도시재생의 첫걸음은 지역 특성을 찾고 그에 어울리게끔 지역 이미지를 바꾸려는 지역 주민의 의지가 있어야만 내딛을 수 있다. 전문가의 지원과 참여, 행정 지원은 그 이후의 문제다. 그러므로 우리가 사는 도시가 얼마나 빛날지는 우리가 얼마나 도시재생에 관심을 두느냐에 달렸다.

상상해 보자. 우리가 일상에서 찾은 아이디어로 만든 도시, 시민이 즐기고 자부심을 느끼는 도시, 사람과 자연, 예술이 잘 어우러진 도시를 말이다. 그리고 이 책은 묻는다. 이제는 우리도 그런 도시에 살 때가 되지 않았느냐고.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14,250
1 14,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