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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들이도감 3 세트
세밀화로 그린 보리 산들바다 도감 전6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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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5

한반도곤충보전연구소 소장이다. 인천대학교에서 알락명나방아과 연구로 이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지은 책으로 『세밀화로 그린 보리 어린이 나방 도감』을 비롯해 31권이 있다.

백문기의 다른 상품

출판사에서 편집자로 오랫동안 일하다 지금은 여러 세밀화 도감과 그림책, 옛이야기 글을 씁니다. 조선 시대 정약전 선생님이 펴낸 『자산어보』에 나오는 창대라는 사람을 본보기 삼아 장편 만화 『바다 아이 창대』를 썼습니다. 『세밀화로 그린 보리 어린이 바닷물고기 도감』, 『세밀화로 그린 보리 어린이 잠자리 도감』, 『세밀화로 그린 보리 어린이 약초 도감』 같은 책을 편집했고, 『곡식 채소 나들이도감』, 『약초도감-세밀화로 그린 보리 큰도감』에 글을 썼습니다. 서정오 선생님과 함께 ‘옛이야기 쓰기 교실’에서 옛이야기를 공부했습니다. 입말로 전해 온 옛이야기를 글로 다듬어 다시 쓰고
출판사에서 편집자로 오랫동안 일하다 지금은 여러 세밀화 도감과 그림책, 옛이야기 글을 씁니다. 조선 시대 정약전 선생님이 펴낸 『자산어보』에 나오는 창대라는 사람을 본보기 삼아 장편 만화 『바다 아이 창대』를 썼습니다. 『세밀화로 그린 보리 어린이 바닷물고기 도감』, 『세밀화로 그린 보리 어린이 잠자리 도감』, 『세밀화로 그린 보리 어린이 약초 도감』 같은 책을 편집했고, 『곡식 채소 나들이도감』, 『약초도감-세밀화로 그린 보리 큰도감』에 글을 썼습니다.
서정오 선생님과 함께 ‘옛이야기 쓰기 교실’에서 옛이야기를 공부했습니다. 입말로 전해 온 옛이야기를 글로 다듬어 다시 쓰고, 고쳐 쓰고, 새로 써서 아이들에게 들려주는 일에도 힘을 쏟고 있습니다. ‘옛이야기 공부 모임’을 이어 나가며 『무서운 옛이야기』, 『꾀보 바보 옛이야기』, 『꿀단지 복단지 옛이야기』를 함께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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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서대학교 생물학과를 졸업하고, 성신여자대학교 생물학과 대학원에서 「한국산 병대벌레과(딱정벌레목)에 대한 계통분류학적 연구」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지금은 전남생물산업진흥원 친환경농생명연구센터에서 곤충을 연구하고 있다. 『딱정벌레 도감』을 감수했고, 『딱정벌레 나들이도감』(모두 4권)을 감수하고 글도 함께 썼다.

강태화의 다른 상품

그림임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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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1년 인천 강화에서 태어나 홍익대학교 회화과에서 공부했다. 「보리 제1회 세밀화 공모전」에서 대상을 받았다. 그동안 『산짐승-보리 어린이 첫도감』, 『세밀화로 그린 보리 어린이 곡식 채소 도감』, 『버섯 도감-세밀화로 그린 보리 큰도감』, 『동물 도감-세밀화로 그린 보리 큰도감』, 『호랑이』에 그림을 그렸다. 잡지 『개똥이네 놀이터』에 「토끼똥 아저씨의 동물 이야기」를 연재했다.

임병국의 다른 상품

그림옥영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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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2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어릴 때 살던 동네 둘레에는 산과 들판이 많았다. 그 속에서 마음껏 뛰어놀면서 늘 여러 가지 생물에 호기심을 가지고 자랐다. 고등학교 다닐 무렵 우연히 화실을 알게 되어 화가를 꿈꾸게 되었다. 홍익대학교 미술대학과 대학원에서 회화를 공부하고, 작품 활동을 하면서 여러 번 전시회를 열었다. 또 8년 동안 방송국 애니메이션 동화를 그리기도 했다. 몇 해 전부터 우연인지 필연인지 생태그림을 그려 왔던 친구와 편집자 권유로 딱정벌레, 나비, 잠자리 도감에 들어갈 그림을 그리고 있다. 요즘에는 틈틈이 산과 들에 나가 여러 곤충들을 관찰하여 그림을 그리
1972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어릴 때 살던 동네 둘레에는 산과 들판이 많았다. 그 속에서 마음껏 뛰어놀면서 늘 여러 가지 생물에 호기심을 가지고 자랐다. 고등학교 다닐 무렵 우연히 화실을 알게 되어 화가를 꿈꾸게 되었다. 홍익대학교 미술대학과 대학원에서 회화를 공부하고, 작품 활동을 하면서 여러 번 전시회를 열었다. 또 8년 동안 방송국 애니메이션 동화를 그리기도 했다.

몇 해 전부터 우연인지 필연인지 생태그림을 그려 왔던 친구와 편집자 권유로 딱정벌레, 나비, 잠자리 도감에 들어갈 그림을 그리고 있다. 요즘에는 틈틈이 산과 들에 나가 여러 곤충들을 관찰하여 그림을 그리고 있다. 『세밀화로 그린 보리 어린이 잠자리 도감』, 『세밀화로 그린 보리 어린이 딱정벌레 도감』, 『잠자리 나들이도감』, 『세밀화로 그린 보리 어린이 곡식 채소 도감』, 『세밀화로 그린 보리 어린이 나비 도감』, 『세밀화로 보는 정부희 선생님 곤충 교실』(모두 5권), 『딱정벌레 나들이도감』(모두4권) 등에 그림을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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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03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쪽수확인중 | 104*148*20mm
ISBN13
9791163142348

출판사 리뷰

▣《곡식 채소 나들이도감》을 들고 직접 텃밭을 가꾸어 봐요.
《곡식 채소 나들이도감》은 늘 손에 들고 다니며 텃밭 농사를 자기 손으로 지을 수 있습니다.농사짓기 쉬워 보여도 언제 심고, 언제 거두는지 늘 신경이 쓰여요. 또 어떻게 심고, 물을 얼마나 주는지, 거름은 언제 주는지, 어떤 병에 걸리고, 어떤 벌레가 날아오는지 궁금하지요. 《곡식 채소 나들이도감》은 언제 심고, 어떻게 가꾸고, 언제 어떻게 거두고 갈무리하는지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나비 나들이도감》을 들고 우리 나비를 찾아봐요.
우리 둘레를 날아다니는 나비 몇 종이나 알고 있나요▣ 호랑나비, 배추흰나비, 노랑나비는 쉽게 알 수 있지요▣ 하지만 우리나라에는 나비가 200종이 넘게 산답니다. 호랑나비와 산호랑나비, 배추흰나비와 대만흰나비는 생김새가 비슷해서 헷갈리지요. 《나비 나들이도감》을 늘 손에 들고 다니면 우리 둘레에 어떤 나비가 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 자꾸 보고 자꾸 이름을 불러주다 보면 어느새 나비 박사가 될 수 있어요.

▣딱정벌레에게서 지혜를 얻어 보세요.
딱정벌레는 신이 사랑한 곤충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곤충 가운데 수가 으뜸으로 많고, 거의 모든 곳에서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다윈은 새로운 딱정벌레를 잡았다는 소식을 들을 때마다 가슴이 말처럼 뛰었다고 합니다. 학장 시절에는 의학과 신학을 공부하는 대신 친구들과 딱정벌레를 잡으러 돌아다니며 곤충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하고 나중에는 《종의 기원》이라는 책을 펴냈습니다. 파브르는 우리가 너무나 잘 아는 《파브르 곤충기》 첫 권 첫 장을 소똥구리가 똥 경단을 빚는 것부터 시작합니다.
딱정벌레가 이렇게 번성할 수 있는 까닭을 곰곰이 생각해 볼 때입니다. 딱정벌레는 그 오랜 시간 동안 살아남아 지금까지 번성하고 있습니다. 자연 속에 적응하며 그 속에서 저마다 삶의 지혜를 부려 살고 있습니다. 북극과 남극의 빙하가 녹고, 세계 곳곳에 이상 기후가 나타나 폭우가 내리고, 황사가 불어오고 있습니다. 그동안 인간이 저지른 일들이 고스란히 우리에게 되돌아오고 있습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이런 미래를 물려줄 수 없습니다. 사람 손가락보다 작은 딱정벌레들이 자연과 어울려 사는 모습을 보며 자연과 환경과 미래를 다시 생각해 볼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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