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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밀화로 그린 보리 어린이 곡식 채소 도감
우리 땅에 자라는 곡식과 채소 50종 양장
장순일,안완식,임병국김종현안경자 그림 외 3명
보리 2017.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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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8

경상북도 예천에서 태어나고 자랐고, 덕성여자대학교에서 서양화를 전공했다. 지금은 도시에 살면서 텃밭 농사를 지으며 아이들 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다. 그동안 『똥 선생님』, 『호미아줌마랑 텃밭에 가요』, 『고사리야 어디 있냐』, 『도토리는 다 먹어』, 『풀도감』, 『무슨 나무야』, 『무슨 풀이야』, 『무슨 꽃이야』, 『아이쿠 깜짝이야』와 같은 책에 그림을 그렸다.

장순일의 다른 상품

안완식

 
서울대학교 농과대학을 졸업하고 강원대학교에서 농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농촌진흥청 연구사가 되어 세계의 식물자원연구소를 돌아보며 유전자원의 중요성을 깨달은 뒤, 한평생 ‘우리 땅에는 우리 씨앗을 심어야 한다’는 신념으로 살았다. 『우리가 지켜야 할 우리 종자』 『내 손으로 받는 우리 종자』 『한국토종작물자원도감』등을 펴냈다. 1942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서울대학교 농과대학을 졸업하고 동국대학교 대학원을 거쳐 강원대학교에서 농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농촌진흥청 연구원으로서 멕시코 국제맥류옥수수연구소, 일본 농생물자원연구소, 미국 오리건대학교 연수를 마치고 돌아와 밀 육종과 식물
서울대학교 농과대학을 졸업하고 강원대학교에서 농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농촌진흥청 연구사가 되어 세계의 식물자원연구소를 돌아보며 유전자원의 중요성을 깨달은 뒤, 한평생 ‘우리 땅에는 우리 씨앗을 심어야 한다’는 신념으로 살았다. 『우리가 지켜야 할 우리 종자』 『내 손으로 받는 우리 종자』 『한국토종작물자원도감』등을 펴냈다.

1942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서울대학교 농과대학을 졸업하고 동국대학교 대학원을 거쳐 강원대학교에서 농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농촌진흥청 연구원으로서 멕시코 국제맥류옥수수연구소, 일본 농생물자원연구소, 미국 오리건대학교 연수를 마치고 돌아와 밀 육종과 식물 유전자원 연구를 했으며, 여러 차례 식물 유전자원 국제회의에 한국 대표로 참석했다. 농업과학기술원 생물자원부 유전자원과장 및 책임연구관으로 있었으며, 한국생물다양성협의회 운영위원과 한국토종연구회 회장을 지냈다. 현재 한국토종연구회 고문, 토종 씨드림 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우리가 지켜야 할 우리 종자』(1999), 『내 손으로 받는 우리종자』(2007), 『한국토종작물자원도감』(2009), 『식물유전자원학』(공저, 2004) 등이 있으며 논문으로는 「한국의 농업유전자원 연구 현황과 발전 방향」, 「한국에 있어서 작물재래종의 소멸 경향 연구」, 「지속적 농업을 위한 식물유전자원의 확보」 등이 있다.

안완식의 다른 상품

1971년 인천 강화에서 태어나 홍익대학교 회화과에서 공부했다. 「보리 제1회 세밀화 공모전」에서 대상을 받았다. 그동안 『산짐승-보리 어린이 첫도감』, 『세밀화로 그린 보리 어린이 곡식 채소 도감』, 『버섯 도감-세밀화로 그린 보리 큰도감』, 『동물 도감-세밀화로 그린 보리 큰도감』, 『호랑이』에 그림을 그렸다. 잡지 『개똥이네 놀이터』에 「토끼똥 아저씨의 동물 이야기」를 연재했다.

임병국의 다른 상품

출판사에서 편집자로 오랫동안 일하다 지금은 여러 세밀화 도감과 그림책, 옛이야기 글을 씁니다. 조선 시대 정약전 선생님이 펴낸 『자산어보』에 나오는 창대라는 사람을 본보기 삼아 장편 만화 『바다 아이 창대』를 썼습니다. 『세밀화로 그린 보리 어린이 바닷물고기 도감』, 『세밀화로 그린 보리 어린이 잠자리 도감』, 『세밀화로 그린 보리 어린이 약초 도감』 같은 책을 편집했고, 『곡식 채소 나들이도감』, 『약초도감-세밀화로 그린 보리 큰도감』에 글을 썼습니다. 서정오 선생님과 함께 ‘옛이야기 쓰기 교실’에서 옛이야기를 공부했습니다. 입말로 전해 온 옛이야기를 글로 다듬어 다시 쓰고
출판사에서 편집자로 오랫동안 일하다 지금은 여러 세밀화 도감과 그림책, 옛이야기 글을 씁니다. 조선 시대 정약전 선생님이 펴낸 『자산어보』에 나오는 창대라는 사람을 본보기 삼아 장편 만화 『바다 아이 창대』를 썼습니다. 『세밀화로 그린 보리 어린이 바닷물고기 도감』, 『세밀화로 그린 보리 어린이 잠자리 도감』, 『세밀화로 그린 보리 어린이 약초 도감』 같은 책을 편집했고, 『곡식 채소 나들이도감』, 『약초도감-세밀화로 그린 보리 큰도감』에 글을 썼습니다.
서정오 선생님과 함께 ‘옛이야기 쓰기 교실’에서 옛이야기를 공부했습니다. 입말로 전해 온 옛이야기를 글로 다듬어 다시 쓰고, 고쳐 쓰고, 새로 써서 아이들에게 들려주는 일에도 힘을 쏟고 있습니다. ‘옛이야기 공부 모임’을 이어 나가며 『무서운 옛이야기』, 『꾀보 바보 옛이야기』, 『꿀단지 복단지 옛이야기』를 함께 썼습니다.

김종현의 다른 상품

그림안경자

관심작가 알림신청
 
산 좋고 물 맑은 충청북도 청원에서 태어났다. 대학교에서 서양화를 공부한 뒤 어린이들에게 그림을 가르쳤고, 지금은 식물 세밀화와 생태 그림을 그리고 있다. 숨어 있는 곤충이나 작은 풀들을 잘 찾아내서 주위 사람들을 깜짝 놀라게 한다. 할머니가 되어서도 자연의 아름다움을 그리는 것이 꿈이다. 『풀이 좋아』, 『세밀화로 그린 보리 어린이 풀 도감』, 『꽃이랑 소리로 배우는 훈민정음 ㄱㄴㄷ』, 『아침에 일어나면 뽀뽀』, 『파브르에게 배우는 식물 이야기』, 『무당벌레가 들려주는 텃밭 이야기』, 『콩 농사짓는 마을에 가 볼래요?』, 『동물이랑 식물이 같다고요?!』, 『식물은 떡잎부터 다르
산 좋고 물 맑은 충청북도 청원에서 태어났다. 대학교에서 서양화를 공부한 뒤 어린이들에게 그림을 가르쳤고, 지금은 식물 세밀화와 생태 그림을 그리고 있다. 숨어 있는 곤충이나 작은 풀들을 잘 찾아내서 주위 사람들을 깜짝 놀라게 한다. 할머니가 되어서도 자연의 아름다움을 그리는 것이 꿈이다. 『풀이 좋아』, 『세밀화로 그린 보리 어린이 풀 도감』, 『꽃이랑 소리로 배우는 훈민정음 ㄱㄴㄷ』, 『아침에 일어나면 뽀뽀』, 『파브르에게 배우는 식물 이야기』, 『무당벌레가 들려주는 텃밭 이야기』, 『콩 농사짓는 마을에 가 볼래요?』, 『동물이랑 식물이 같다고요?!』, 『식물은 떡잎부터 다르다고요?!』, 『동물은 뼈부터 다르다고요?!』, 『우주랑 사람이 같다고요?!』, 『김치 도감』, 『밥 도감』 등에 그림을 그렸다.

안경자의 다른 상품

그림윤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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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에서 태어나 홍익대학교에서 서양화를 공부했다. 『무슨 풀이야?』, 『무슨 꽃이야?』, 『세밀화로 그린 보리 어린이 풀 도감』에 그림을 그렸다.

윤은주의 다른 상품

그림임병국

관심작가 알림신청
 
1971년 인천 강화에서 태어나 홍익대학교 회화과에서 공부했다. 「보리 제1회 세밀화 공모전」에서 대상을 받았다. 그동안 『산짐승-보리 어린이 첫도감』, 『세밀화로 그린 보리 어린이 곡식 채소 도감』, 『버섯 도감-세밀화로 그린 보리 큰도감』, 『동물 도감-세밀화로 그린 보리 큰도감』, 『호랑이』에 그림을 그렸다. 잡지 『개똥이네 놀이터』에 「토끼똥 아저씨의 동물 이야기」를 연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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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수김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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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에서 철학을 공부하고 1996년부터 변산에 내려가 유기농 농사를 짓고 있다. 2008년부터 변산공동체학교 대표 겸 교장을 맡아 ‘열심히 일하고 열심히 살자’는 마음가짐으로 살고 있다. 졸업생들이 산살림, 들살림, 바다살림을 더 깊이 공부하면서 농촌에 뿌리내릴 수 있는 길을 열심히 찾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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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7년 09월 01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68쪽 | 1014g | 160*237*30mm
ISBN13
9788984289758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우리 아이들에게 들려주는 먹을거리의 역사
인간 역사에서 가장 중요한 혁명은 신석기 때 일어난 농업 혁명입니다. 이는 사람들이 사는 방식을 송두리째 바꾸어 놓았습니다. 짐승처럼 돌아다니며 먹을거리를 구하던 사람들이 한곳에 머무르며 땅을 갈고 씨를 뿌려 농사를 짓기 시작했습니다. 우리가 먹는 곡식과 채소는 수많은 시간과 노력을 들여 길러온 것입니다. 《세밀화로 그린 보리 어린이 곡식 채소 도감》 1부에는 곡식과 채소의 역사에 대해 알기 쉽게 정리했습니다. 농약과 비료가 환경에 미치는 영향, 요즘 관심이 높아진 ‘유전자 변형 농산물(GMO)’에 대한 정보까지 담았습니다.
슬기로운 우리 겨레의 농사짓는 법
수많은 풀 가운데 우리를 먹여 살리는 곡식과 채소는 몇 종 되지 않습니다. 우리 겨레는 오랜 세월 곡식과 채소를 기르면서 더 나은 농사법을 알아내고 집짐승과 도구를 써서 농사일을 쉽게 할 수 있는 기술을 쌓아 왔습니다. 호미나 지게처럼 수많은 농기구를 만들었고, 수많은 농사책을 써서 철마다 해야 할 일들을 정리해 놓았습니다. 둘레에 자라는 나무나 풀이 싹 트고 꽃 피고 잎 지는 때에 맞춰 농사를 짓는 풀 달력을 만들고, 자연을 잘 살펴 언제 비 오고 눈 오고 바람 부는지 알아냈습니다. 《세밀화로 그린 보리 어린이 곡식 채소 도감》을 보면 슬기로운 우리 겨레가 어떻게 농사지어 왔는지 알 수 있습니다.

옛말에 “들국화가 시들고 울타리 박을 갈랐다면 벼를 거둔다”, “오디가 흐드러지면 기장 씨 뿌릴 때다”, “조팝나무 꽃 필 때 콩 심는다” 같은 말들이 있다. 같은 절기라도 서울과 제주는 농사짓는 때가 다를 수밖에 없다. 그래서 옛사람들은 둘레에 있는 풀과 나무를 보고 농사짓기 알맞은 때를 가늠해 왔다. 풀은 내버려 두어도 알맞은 때에 싹 트고 꽃 피고 열매 맺고 시들기 때문이다. _본문 p.52 ‘농사짓기-풀 달력’에서

곡식과 채소마다 좋아하는 땅이 다르고 기르는 법이 다르다
곡식과 채소는 저마다 좋아하는 땅이 다르고 심고 거두는 방법이 다릅니다. ‘곡식과 채소는 사람 발소리를 듣고 큰다’는 말이 있을 만큼 자식을 기르듯이 정성을 들여야 합니다. 거름 주고, 물을 주고, 김매는 일을 허투루 하면 곡식과 채소는 잘 자라지 않습니다. 《세밀화로 그린 보리 어린이 곡식 채소 도감》 2부에서는 곡식과 채소마다 자세한 생김새, 기원과 역사, 곡식 품종과 쓰임, 기르기와 거두기, 갈무리, 병해충을 알기 쉽게 정리했습니다. 모든 곡식과 채소는 화가가 직접 눈으로 보고 취재해서 세밀화로 그렸습니다. 곡식 낟알과 열매, 곡식이 자라는 과정도 함께 그렸습니다.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정보 상자를 따로 두어서 심고, 꽃 피고, 거두는 때를 정리해 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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