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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들이도감 1 세트
갯벌, 곤충, 민물고기, 나무 열매, 약초, 새 전6권
보리 2017.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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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과학 top100 1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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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밀화로 그린 보리 산들바다 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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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10

보리출판사는 아이들에게 우리의 좋은 것을 주고자, 우리 자연의 아름다움과 우리 땅에 사는 동식물, 겨레의 기초 살림살이를 보여 주는 그림책과 도감을 내고 있습니다. 또한 겨레의 이야기와 노래를 책으로 담아내며, 아이들이 표현해 낸 글과 그림을 엮어 아이들에게 좋은 읽을거리를 주고, 교육의 새로운 길을 열어 가는 책을 펴내고 있습니다.

보리의 다른 상품

그림권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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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5년 경상북도 예천에서 태어나 추계예술대학에서 동양화를 공부했다. 1995년부터 지금까지 작은 벌레들을 그리고 있다. ‘작고 보잘것없어 보이는 벌레들이지만 그들의 삶을 들여다보면, 몸은 비록 작지만 결코 생명까지 작은 것은 아니다. 생명은 크고 작거나 귀하고 천한 것이 아니다.’라고 강조한다. 앞으로도 꾸준히 벌레들을 그릴 생각이다. 쓰고 그린 책으로 『세밀화로 보는 곤충의 생활』, 『세밀화로 보는 호랑나비 한살이』가 있으며, 그린 책으로 『세밀화로 그린 곤충도감』, 『누구야 누구』가 있습니다. 여럿이 함께한 작업으로는 『세밀화로 그린 보리 어린이 동물도감』, 『세밀화
1955년 경상북도 예천에서 태어나 추계예술대학에서 동양화를 공부했다. 1995년부터 지금까지 작은 벌레들을 그리고 있다. ‘작고 보잘것없어 보이는 벌레들이지만 그들의 삶을 들여다보면, 몸은 비록 작지만 결코 생명까지 작은 것은 아니다. 생명은 크고 작거나 귀하고 천한 것이 아니다.’라고 강조한다. 앞으로도 꾸준히 벌레들을 그릴 생각이다.

쓰고 그린 책으로 『세밀화로 보는 곤충의 생활』, 『세밀화로 보는 호랑나비 한살이』가 있으며, 그린 책으로 『세밀화로 그린 곤충도감』, 『누구야 누구』가 있습니다. 여럿이 함께한 작업으로는 『세밀화로 그린 보리 어린이 동물도감』, 『세밀화로 그린 보리 어린이 식물도감』이 있다.

권혁도의 다른 상품

그림박소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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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 so-jeong

1976년에 태어나 대학에서 서양화를 공부했습니다. 오랫동안 자연과 생명체에 관심을 가지고 생태 세밀화를 그려 왔어요. 그린 책으로 《보리 어린이 첫 도감 민물고기》《세밀화로 그린 보리 어린이 민물고기 도감》 《세밀화로 그린 보리 큰 도감 민물고기 도감》《온 산에 참꽃이다!》《내가 좋아하는 바다생물》 《알고 보면 더 재미있는 물고기 이야기》 가 있고, 쓰고 그린 그림책으로는 《나 혼자 놀 거야》《나도 꼭 잡을 거야》가 있습니다. 딸아이를 키우면서 아이들이 동무들과 어울려 노는 모습을 보고는 이야기를 쓰게 되었어요. 앞으로도 아이들 마음을 담은 따뜻한 그림책을 쭉 펴내려고
1976년에 태어나 대학에서 서양화를 공부했습니다. 오랫동안 자연과 생명체에 관심을 가지고 생태 세밀화를 그려 왔어요.

그린 책으로 《보리 어린이 첫 도감 민물고기》《세밀화로 그린 보리 어린이 민물고기 도감》 《세밀화로 그린 보리 큰 도감 민물고기 도감》《온 산에 참꽃이다!》《내가 좋아하는 바다생물》 《알고 보면 더 재미있는 물고기 이야기》 가 있고, 쓰고 그린 그림책으로는 《나 혼자 놀 거야》《나도 꼭 잡을 거야》가 있습니다. 딸아이를 키우면서 아이들이 동무들과 어울려 노는 모습을 보고는 이야기를 쓰게 되었어요. 앞으로도 아이들 마음을 담은 따뜻한 그림책을 쭉 펴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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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손경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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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6년에 서울에서 태어나 동덕여자대학교 산업디자인과에서 공부했다. 그동안 『빨간 열매 까만 열매』, 『내가 좋아하는 나무』, 『세밀화로 그린 보리 어린이 나무 도감』 등에 그림을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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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천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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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4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어릴 때부터 자연을 사랑하고 꽃, 나무, 동물 그리기를 좋아했다. 2006년 제1회 보리 세밀화 공모전에서 상을 받으면서부터 세밀화로 새를 그리기 시작했다. 사람들이 무심코 지나치는 신비하고 놀라운 자연의 모습을 그림으로 그려 내 여러 사람과 함께 나누고 싶은 꿈을 펼치고자 서울시립대학원에 들어가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하고 있다. 《세밀화로 그린 보리 어린이 새 도감》에 그림을 그렸고, 《보리 국어사전》,《꼬물꼬물 일과 놀이 사전》, 《아기아기 우리아기》에 새 그림을 그렸다. 이 책에 우리나라 새 122종을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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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우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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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3년, 인천에서 태어나 대학에서 미술을 전공했다. 자연이 잘 보존되어 있는 비무장지대 안에서 군대 생활을 했는데도 그 흔한 박새조차 본 기억이 없을 만큼 자연에 관심이 없었다. 2003년, 서른 살이 될 즈음 『바보 이반의 산 이야기』라는 생태 에세이 책에 그림을 그리면서 자연 속에서 살아가는 생명들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어른이 될 때까지 자연 속 소중한 존재들에 대해 아무도 말해 주지 않았던 게 속상해 스스로 아이들에게 그 이야기를 해 줘야겠다고 마음먹었다. 도심 속 뒷산에서 만난 새들을 관찰하고 기록해서 책도 만들고 강연도 한다. 그린 책으로 『내가 좋아하는 동물원
1973년, 인천에서 태어나 대학에서 미술을 전공했다. 자연이 잘 보존되어 있는 비무장지대 안에서 군대 생활을 했는데도 그 흔한 박새조차 본 기억이 없을 만큼 자연에 관심이 없었다. 2003년, 서른 살이 될 즈음 『바보 이반의 산 이야기』라는 생태 에세이 책에 그림을 그리면서 자연 속에서 살아가는 생명들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어른이 될 때까지 자연 속 소중한 존재들에 대해 아무도 말해 주지 않았던 게 속상해 스스로 아이들에게 그 이야기를 해 줘야겠다고 마음먹었다. 도심 속 뒷산에서 만난 새들을 관찰하고 기록해서 책도 만들고 강연도 한다.
그린 책으로 『내가 좋아하는 동물원』, 『내가 좋아하는 야생동물』, 『세밀화로 그린 보리 어린이 새 도감』 들이 있고, 쓰고 그린 책으로 『창릉천에서 물총새를 만났어요』, 『뒷산의 새 이야기』, 『청딱따구리의 선물』, 『새들의 밥상-뒷산 새 먹이 관찰 도감』 들이 있다.

“세밀화가라고 불리지만 그저 대상을 관찰하고 이해한 뒤 그림으로 열심히 설명해 주는 것뿐이라고 생각합니다. 대학생 때 처음 평양냉면을 먹고, 걸레를 빤 물 같은 걸 왜 먹을까 생각했습니다. 먹고 난 며칠 뒤부터 자꾸 생각이 나서 이름난 평양냉면집을 찾아다니기 시작했습니다. 사람들에게 새를 소개하는 일이 평양냉면을 사 주는 것과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한번 그 존재를 알게 되면 저절로 폭 빠지게 될 거라는 믿음이 있습니다.
이른 봄 파란 하늘빛이 담긴 무논이나 불어오는 바람이 간지러워 하늘거리는 청보리밭이나 고둥들 이 온갖 그림을 그려 놓은 갯벌이나 키 큰 나무들이 만든 경계 속 하늘을 바라보는 걸 좋아합니다. 그리고 그곳에 새들이 있을 때 훨씬 더 아름다워진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자라는 아이들도 그런 풍경들 속에서 새를 만나며 자랐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새를 만나고 스스로 조금은 더 좋은 사람이 됐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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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원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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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4년 인천에서 태어났다. 추계예술대학교에서 서양화를 공부했다. 그림책 『고기잡이』, 『갯벌에 뭐가 사나 볼래요』, 『뻘 속에 숨었어요』, 『갯벌에서 만나요』, 『세밀화로 그린 보리 어린이 갯벌 도감』, 『세밀화로 그린 보리 어린이 약초 도감』 등에 그림을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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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수김익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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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2년 전라남도 함평에서 태어났다. 서울대학교 생물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 대학원을 졸업하였다. 중앙대학교 대학원에서 이학박사를 수여 받았으며, 미국 노던일리노이대학에서 연수했다. 한국동물분류학회 회장을 역임했고, 현재 전북대학교 생물학과 교수로 있으면서 한국어류학회 편집위원장을 맡고 있다. 어류 연구 분야에서 손꼽히는 학자로서, 책으로 『한국 동식물도감 동물편(담수어류)』『원색 한국 담수어류 도감』『원핵 한국어류 도감』『은빛 여울에는 쉬리가 산다』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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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수이영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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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5년 전북 김제에서 태어났다. 경희대학교 한의과 대학을 졸업하고 같은 대학교에서 본초학 전공으로 한의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가천대학교 한의과대학에서 본초학을 가르치고 있다. 대한본초학회 회장, 대한발효한약학회 회장,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 한의사시험위원장, 한의학교육평가원 이사, 우리한약재살리기운동본부 상임대표 등을 역임하였고, 현재 식품의약안전처 중앙약사심의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주로 우수한 한약재를 재배, 유통시킴으로써 한약재의 품질을 높이는 데 많은 관심을 갖고 연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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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수김진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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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2년 서울에서 태어나 고려대학교 생물학과와 동 대학원을 거쳐 파브르가 학위를 받은 프랑스 몽뻴리에 2대학에서 곤충학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오랫동안 성신여자대학교 교수로 일하시고, 학교를 나오신 뒤에도 딱정벌레를 끊임없이 연구를 하시다 2015년에 돌아가셨습니다. 《한국곤충명집》, 《한국곤충생태도감-딱정벌레목》, 《쉽게 찾는 우리 곤충》, 《우리가 정말 알아야 할 우리 곤충 백가지》, <파브르 곤충기>(전10권) 같은 책을 쓰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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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7년 04월 27일
쪽수, 무게, 크기
1400쪽 | 104*148*80mm
ISBN13
9788984288249

출판사 리뷰

■《갯벌 나들이도감》은 갯벌에서 만날 수 있는 동식물 172종을 실었습니다.
《갯벌 나들이도감》은 게, 고둥, 조개처럼 흔히 아는 동물과 물고기, 갯벌에 찾아오는 새, 갯바위에 붙어사는 바닷말과 강어귀부터 갯벌까지 자라는 바닷가 식물을 세밀화로 그렸습니다. 사는 모습, 알 낳은 모습처럼 여러 가지 생태 그림도 함께 담았습니다. 《갯벌 나들이도감》을 보면 우리 겨레에게 소중한 텃밭이 되어 준 갯벌과 수많은 갯벌 생명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곤충 나들이도감》은 우리 둘레에서 흔히 보는 곤충 137종을 실었습니다.
《곤충 나들이도감》은 살아 있는 곤충을 직접 보고 관찰해서 세밀화로 그렸습니다. 곤충 구석구석이 어떻게 생겼는지, 알과 애벌레는 어떻게 생기고 무엇을 먹고 사는지, 어른벌레는 어떻게 사는지 알 수 있습니다. 《곤충 나들이도감》은 산과 들, 뜰이나 공원, 물가에 사는 흔한 곤충을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민물고기 나들이도감》은 우리나라에 사는 거의 모든 민물고기를 실었습니다.
《민물고기 나들이도감》은 민물고기 130종을 직접 보고 관찰해서 세밀화로 그렸습니다. 민물고기 생김새를 자세히 그리고, 사는 모습, 먹이, 혼인색과 알 낳는 모습, 숨는 곳, 알자리도 따로 그렸습니다. 《민물고기 나들이도감》을 들고 강과 냇물, 산골짜기, 연못, 저수지에서 우리 민물고기를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나무 열매 나들이도감》은 우리 산에서 나는 나무 열매 100종을 실었습니다.
산속 나무에 열린 여름 열매, 가을 열매, 빨간 열매, 까만 열매, 맛있는 열매와 못 먹는 열매, 다람쥐 같은 산짐승이 좋아하는 열매를 두루 담았습니다. 《나무 열매 나들이도감》은 살아 있는 나무를 직접 보고 관찰해서 세밀화로 그렸습니다. 나무 열매 구석구석이 어떻게 생겼는지, 무슨 빛깔인지, 어떤 꽃이 피는지, 언제 익는지, 먹을 수 있는지, 다른 쓰임은 무엇인지 두루 알 수 있습니다.

■《약초 나들이도감》은 우리 땅에 나는 약초 106종을 실었습니다.
산, 들, 길가, 물가, 마당에서 자라는 귀한 풀, 약초. 《약초 나들이도감》은 살아 있는 약초를 직접 보고 관찰해서 세밀화로 그렸습니다. 약초의 생김새는 어떤지, 어디서 자라는지, 어느 부분을 약으로 쓰는지, 언제 거두어서 어떻게 약으로 쓰는지, 약효는 무엇인지 두루 알 수 있습니다. 이 도감만 있으면 우리 둘레에서 사는 약초를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새 나들이도감》은 우리나라에 사는 새 124종을 실었습니다. 참고로 들어간 종까지 합치면 모두 148종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새 나들이도감》은 우리나라에 사는 새 가운데 참새, 까치, 청둥오리처럼 둘레에서 흔히 보는 새와 따오기, 뜸부기, 소쩍새처럼 흔치 않지만 우리에게 친숙한 종을 뽑아서 실었습니다. 또 황새, 올빼미처럼 천연기념물이거나 멸종위기종으로 보호할 종도 함께 넣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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